과거에는 도둑이나 강도가 많았다고 하는데요 요즘은 정신병자 칼부림 등이 나오는 빈도가 높아졌나요

정신병자 칼부림이라던가 화병이 나는 사람처럼 미치광이 짓을 하는 것은 아무래도 유전인가 보지요 성격은 엄마 닮는다고 하는데 사실인가요

5개의 답변이 있어요!

  • 유전자는 아니죠

    삶의 방향성에서 차이가 나죠

    그런데 자기 자신을 모르는 사람들도 너무 많습니다

    뻔히 객관적인 증거들이 있어도 아닌척 하고 다른 곳에서 얼굴색 바꾸는 인간들요

    요즘은 그런 인간들이 더 문제인 것 같습니다

  • 유전인 부분도 있겠지만 자라온 환경에 의해서 변하는 경우도 많이 있습니다. 어렸을때 자아가 잘 현성돼야 하는데 그런것들을 잘 못하는 경우에도 저렇게 변하는 경우가 있구요 커서도 직장생활에 어려움으로 인하여 그런경우도 있습니다.

  • 안녕하세요.

    시대가 변하면 발생하는 범죄유형도 변하게 됩니다. 요즘은 경제적으로 여유가 되기에 일반적인 강도사건이 줄어든 반면

    묻지마 범죄가 종종 발생하고 있습니다. 이런 범죄는 유전적인 요인보다는 외부요인으로 야기된다고 생각합니다.

  • 과거에는 도둑이나 강도 들도 있었지만 그렇게 과격하지는 않았는데 요즘의 일들을 보면은 과거 보다는 더 과격해지는것 같습니다. 유전적인것보다는 자라온 환경이나 그런것이 더 영향을 미칠것같습니다

  • 사람들 삶이 그만큼 빡빡해지고 그렇게 화가 많아졌다는 증거입니다.

    유전적인 영향이라기보다 누구나가 그렇게 될수있습니다.

    솔직히 마음속으로 누구하나 안죽여본 사람 한명이라도 있을거라 생각하세요?

    상상은해보지만 이성의끈으로 잡고 살고있을뿐인거죠.

    궁지까지몰려서 몰려서 그화를 컨트롤 못하는 지경까지가면 뉴스 나오는거고요.

    나만 자신을 그렇게까지 화나게 만든 무언가에 해코지를 하던가 애꿎은 행인들한테 그러는건 비겁한것이죠.

    사형이 마땅한데 우리나라 법이 그렇지 못하니 씁쓸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