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람들 삶이 그만큼 빡빡해지고 그렇게 화가 많아졌다는 증거입니다.
유전적인 영향이라기보다 누구나가 그렇게 될수있습니다.
솔직히 마음속으로 누구하나 안죽여본 사람 한명이라도 있을거라 생각하세요?
상상은해보지만 이성의끈으로 잡고 살고있을뿐인거죠.
궁지까지몰려서 몰려서 그화를 컨트롤 못하는 지경까지가면 뉴스 나오는거고요.
나만 자신을 그렇게까지 화나게 만든 무언가에 해코지를 하던가 애꿎은 행인들한테 그러는건 비겁한것이죠.
사형이 마땅한데 우리나라 법이 그렇지 못하니 씁쓸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