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림픽의 경우는 대표 도시가 개최지로 선정되기는 합니다.
그런데 실제적으로 경기가 열리는 경기장은 한 국가안에서 몇몇의 도시에 경기장이 퍼져 있죠. (특히 축구)
일례로 가장 최근의 파리 올림픽을 보면 릴(농구), 마르세유(요트, 축구), 리옹(축구), 보르도(축구), 니스(축구), 생테티엔(축구), 낭트(축구), 타히티(서핑)에서도 올림픽 경기가 있었죠.
1988년 서울을 보더라도 과천(승마), 부산(요트,축구), 대구(축구), 광주(축구), 대전(축구), 성남(하키, 레슬링), 수원 (핸드볼)에서도 경기가 있었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