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주에서는 이미 재생에너지 관련 블록체인 산업이 실용화 되있다고 하는데 잘 이해가 안가네요.

호주에서는 재생에너지를 사람마다 사고 팔 수 있는 인프라가 어느정도 구축되서 실용화가 되었다고 합니다. 그런데 얼핏 좀 이해가 안가는게 이런 신재생에너지가 개인이 자체적으로 만들어 낼 수 있는게 아닌데 어떻게 개인간에 거래가 가능할까요??

혹시 자세히 아시는 분 있을까요??

블록체인이 있어서 가능할 수 있는 구조라고 하는데 잘 이해가 안갑니다.

    1개의 답변이 있어요!

    • 에너지 블록체인은 에너지원의 공급자와 수요자 간의 거래를 활성화할 수 있는 기술이라고 알려져 있습니다.

      블록체인에서 모아진 에너지 데이터는 수요 예측에 활용돼 발전소는 필요한 만큼만 지을 수 있게 되는거지요

      주택에서도 자가발전소 및 태양열 전기에너지 설치 하게되면 자체적으로 에너지을 만들수 있습니다. 이렇게

      개인별 에너지 사용정보를 파악할 수 있게 되면 각 가정이나 가구에 발전 설비를 맞춤형으로 설치할 수 되구요

      이렇게 각 가정별 발선 맞춤형 설비가 갖추어 지면 블록체인 기반으로 개인 건물및 건물간에 거래 할수 있게

      함으로써 거래 비용을 줄이고 거래 정보을 공유 되면 중앙 집중형 전력 거래 방식에서 블록체인 기반의 분산형

      전력 거래 방식으로 바뀌게 되는거 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