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권기헌 전문가입니다.
저도 역사교육을 전공했고, 학생들에게 역사를 가르쳤던 경험이 있는 사람으로서 고민을 하게 되는 부분인데요. 과연 학생들이 단순한 역사 뿐 아니라 과학, 수학을 암기하고 깨닫는게 학생들의 미래를 보았을때 바람직한 일만 될 것인가? 인데, 최소한 아이들에게 무엇인가를 가르칠때는 꼭 현실세계와 연결을 시켜서 가르치면 좋을 것 같습니다.
아이들이 무엇을 왜 배우고, 이것이 어떻게 나에게 체감이 되고, 이러한 사실을 바탕으로 나는 어떻게 생각하고 행동해야 하는지를 알려준다면 최소한 아이들이 헤매는 시간을 줄일 수 있지 않을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