테일러는 항상 자신의 이야기를 한다. 연애사나 경험담을 직접 가사로 쓴다. 2006년 데뷔 앨범부터 10집까지 전부 작사, 작곡, 프로듀싱에 참여했다. 커리어 초반 십 대 때는 컨트리 팝송을, 4집부터는 팝 장르로 스펙트럼을 넓혔다. 다양한 컨셉을 시도하면서도 진정성 있는 음악으로 대중과 평단에 높은 평가를 받는다. 최초의 4회 그래미 어워즈 ‘올해의 앨범상’ 수상자, 스포티파이 역사상 가장 많이 재생된(216억회) 여자 가수, 2억장 넘는 앨범 세일즈 기록이 이를 증명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