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인 만의 손절 기준을 세우세요. 내가 손해를 봤을때 몇플로 까지 한다라는걸 기준을 정하시는게 좋을 것 같습니다. 보통은 작게 보면 5프로 많이 보면 10프로로 보시는 것 같더라구요. 올랐을 경우에는 다시 내려가는 경우가 있을겁니다. 그때도 기준을 세우시고요. 전일 대비 5프로를 기준을 잡겠다 10프로로 잡겠다 가지고 하시면 될듯요.
일정 금액의 비중을 정하고 그 비중에서 올라간다 싶으실 때 일부 익절, 그리고 다시 내려왔을 때 익절 한 만큼 추가로 매수하시는 방향으로 평단과 비중을 관리하는 것이 좋습니다. 다만, 이런 것은 꾸준히 주식 시장에 신경을 쓰고 있으시는 분만 가능하며 꾸준히 우상향하는 종목 같은 경우에는 어쩌다 한번 조정이 오는 그 때를 잘 노려야 합니다.
즉, 관리를 잘 할 수 있는 분이라면 능력껏 평단 조절을, 관리도 힘들고 이해하기 힘드신 분들은 우량주를 매수하고 그대로 냅두시는게 옳습니다. 괜히 손대다가 계좌가 찢겨나가는 경우가 많은지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