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롯데 자이언츠 가을야구 이대로 괜찮은가요
자이언츠는 팀분위기는 좋다면서 왜 매일 야구를 못할까요 매년마다 가을야구 한다면서 언제 가을야구했는지 기억도 안나네요 너무합니다
4개의 답변이 있어요!
현재시접으로는 많이 힘들다고 봅니다.
용병투수들도 생각보다 강렬하지 않고 타선도 다른팀에 비해 약해보여요.ㅜ부상선수들이 돌아온다고해도 가을야구는 냉정하게 어렵다고 봅니다...
롯데자이언츠는 매번 같은 실수를 하는 것같습니다. 그게 롯데나 한화나 비슷하죠 돈을 써야할 선수에게 쓰지않고 엉뚱하게 쓰다보니 이런 꼴이 납니다. 김원중선수에게 투자한 금액이나 FA로 데려온 선수들 성적을 보면 한심하기 짝이없죠
질문의 답변을 드리자면 올해는 어려운거 같아요 지금 성적도 많이 부진하고 기강을 잡아주는 경력있는 선수들이 없습니다 이대호선수가 한말이 기억이 나네요 롯데는 잘하는 선수를 잡아야하는데 fa로 다보내고 어린선수들을 키운다는데 언제 키우냐 그래서 안된다 이런말을 했습니다 저도 그렇게 느껴요 강민호 황재균 손아섭 같은 선수들이 롯데에서 기강을 잡아주면 좋겠지만 은퇴하거나 다른곳에서 뛰고있네요 아쉽습니다.
현재 흐름만 보면 낙관적으로 보기는 어렵습니다. 다만 시즌 초반 단계에서 “가을야구 불가”로 단정할 시점도 아닙니다. 롯데 자이언츠는 매년 비슷한 패턴을 반복해왔는데, 팀 분위기와 실제 경기력 사이 괴리가 있는 것이 문제입니다.
핵심은 세 가지입니다. 첫째, 타선 기복입니다. 찬스에서 결정력이 떨어지면 접전 경기 승률이 급격히 낮아집니다. 둘째, 불펜 안정성입니다. 초반에 리드를 잡아도 후반 운영에서 무너지는 경기가 누적되면 팀 전체 흐름이 끊깁니다. 셋째, 장기 레이스 운영입니다. 시즌은 144경기이기 때문에 초반 분위기보다 투수 운용과 체력 관리가 더 중요합니다.
결론적으로 현재 상태는 “가능성은 열려 있지만 구조적 개선 없이는 반복될 가능성이 높다”는 평가가 적절합니다. 5월에서 6월 구간에서 승률 5할 이상을 유지하면서 불펜과 중심타선이 안정되지 않으면 가을야구 진입은 현실적으로 어려워집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