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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가한베짱이251
느낌상으로 그런지 민생지원금 지급하고 모든 과일 가격이 더 높게 형성되는 거 같습니다. 민생지원금으로 마땅히 살게 없어 평소 쉽게 사지 못하는 과일 위주로 사기도 하는데 이는 민생지원금 소비 유도하기 위함인가요? 아니면 날씨 영향인가요?
6개의 답변이 있어요!
즐거운가오리188
민생지원금이 결정되고부터
시장 물가가 오른 것은 사실입니다
음식점만 해도 1천원~3천원 오른 곳들이 많습니다
지원금은 어차피 소비해야 되니
의도적으로 가격을 올리는 경우가 허다하고
그래서 물가가 오르는 경향도 있습니다
단순하게 통화량 증가로 물가가 오르는 것도 있지만 어차피 소비해야된다는 이유로
의도적으로 올리기도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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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좋아하는 라면은 너구리
내가 좋아하는 라면은 너구리입니다.민생지원금은 식당가서 음식사드시는것이 가장좋습니다.그리고 병원이나 아이스크림가게등에서 사용하셔도 좋구요.마트는 대형마트 저렴할때가서 본인카드 사용하시면 될것같습니다.
반짝이는반딧불
민생지원금이 지원되면서 생필품 가격이 오르긴 한듯 합니다만 지금 수박이 비싼 이유는 올여름 이상기온으로 홍수나 또는 불볕더위 때문에 비싼듯 해요
매우새로운소라게
4만원이나 한다고요?
이상하네요 저희동네는 25000원정도인데 이것도 비싸다 하고 안사고있거든요.
아무튼 지금 기회를 이용해 가격을 올리는 듯한 느낌이 재래시장들부터 시작해 있는 편이에요.
이게 담합인건지 아니면 정말 수확단가가 올라가면서 유통마진이 덪붙어서 이런건지 알기는 어려워 보입니다.
당신에게행운이가득하길~
과일 가격이 오르는 것과 소비 쿠폰과는 별개로 가격 자체가 너무 비싸다고 생각합니다. 아무래도 수박이나 여러 과일들의 가격이 비싼 이유는 날씨의 영향이 크다고 보여 집니다.
창백한원숭이162
민생지원금 때문이라기 보다는 지난번 비피해에 수박농가등 과일 농가가 피해가 컸다고 합니다 남쪽지역 수박 하우스가 폭우에 완전 잠기고 난리난 뉴스도 봤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