퇴직시키기 위해 아무 일도 주지 않는 경우도 있다는데 그렇게 해도 월급은 주나요?

가끔 보면 현실에서나 드라마에서 퇴직을 유도하기 위해 아무 일도 주지 않고 앉혀놓는 경우가 있다고 하던데요, 그렇게 아무 일도 안시키더라도 월급을 주긴 하는건가요?

16개의 답변이 있어요!

  • 회사에서 아무일도 주지않아 하는일이 없어도 월급은 나옵니다

    하지만 그런 생활을 얼마나 할수있을지는 아무도 모르는일이긴합니다

  • 안녕하세요

    퇴직시키기위해 아무일도 주지않는 경우가 있습니다

    이런경우 좌천되었다고 하죠

    이런경우 사람들과 고립시켜서 멘탈을 붕괴해서 나가게 만듭니다

    그리고 급여는 일과 상관없이 출근해서 계약된 자금 연봉에 맞게 지급받습니다

    안주면 노동청에 신고하면  난리나니까요

    아무쪼록저의답변이조금이나마도움이되시길바래요

    화이팅하세요!!!!

  • 네, 아무일을 시키지 않아도 출근을 했으니 계약에 따라서 월급을 지급해야죠. 대신, 아무 일도 안주고 주변 사람들도 점점 거리를 두면서 혼자 고립된 느낌이 들면 아무리 멘탈을 챙기면서 버티려고 해도 결국 자기 발로 나오게 되는 경우가 있더라고요.

  • 퇴직시키기위해 아무일도 주지않아도 회사는 정상으로 출근해서 근무시간을 채우고 있으니 월급은 정상대로 주어야 합니다. 그런데 저런 상황이면 대부분 못견디고 퇴사하는 경우들이 대다수겠죠.

  • 실제로 보지는 않았지만 들어는 본 것 같네요. 근데 일을 안주지만 월급을 줘야합니다. 의무적으로요~

    그리고 연봉 협상할 때 되게 속상하게 한다고 하더라구요.

  • 일을 안 시켜도 월급은 줍니다. 회사에 나왔다는 것자체로 월급을 주는 것이며 어떤 일을 했든 그거는 상관하지 않습니다. 다만 일부러 일을 안 주는것은 직장 내 괴롭힘으로 윗사람들이 징계를 받을 가능성이 있씁니다. 다만 본인 입장에서 이런 일을 당하고 위사람들이 징계를 받는다면 막장에 막장으로 치닫은 것입니다. 그런곳에서 평생을 살기에는 본인의 타격도 엄청나기 떄문에 결국은 퇴사에 이르는 것입니다. 우리나라에 개인을 보호하는 법은 사실 없다고 봅니다. 있따고 한들 본인도 그만큼 털려서 힘든 하루를 보내게 되지요

  • 월급은 줍니다 다만 권고사직의 경우 실업급여 줘야하기때문에 자발적퇴직을 시키기 위해 아무일도 주지않거나 근무지변경을 시키는것입니다

  • 워급은 줍니다. 퇴직시키기 위해 일을 안주는데, 자리는 앉아 있어야 해요. 그 자리가 일반자리가 아니고 문앞 이런곳이라서 일과시간에 핸드폰도 보면 안되고요. 멍때리고 있어야헤요.

  • 당연 급여는 회사에서 지급됨니다.저의 회사에서도 현장에서 작업중인 직원을 사무실에 불려가서 아무 일도없이 몇일동안 결국은 살아남았지요 급여도 당연 지급받고요.

  • 아무런 일을 하고 있지 않더라도 출퇴근을 하고 있기 때문에 당연히 월급은 들어오게 됩니다. 하지만 추가로 일을 하면서 발생하는 수당 등은 일이 없기 때문에 지급하지 않을 수는 있겠네요.

  • 아무 일도 주지 않는다고 월급이 안 나오는 거는 아닙니다 일단 그 직원이 출근을 했으면 당연히 월급은 나오는 거고요 그리고 요즘도 이런 회사가 있다는게 놀라울뿐입니다

  • 그 직원을 정리하기 위해서 직장에서 아무일도 시키지 않고 방치하기는 하지만 일단 그 기간 동안 월급을 줘야하기 때문에 주기는 합니다

  • 보통은 권고사직이나 희망퇴직을 요구하는데

    기업의 경우 회사에서 계약을 해지하는 경우 회사 입장에서도 손해가 있어 스스로 나가게 하려고 태우거나 타지역으로 발령시키거나 무기한 대기시켜 일을 주지않고 눈치를 주는 경우도 있습니다.

  • 퇴사를 시키기 위해서 부서이동을 한경우도 월급은 지급됩니다.

    다만, 직책이 강등될 경우도 있는데 이를 경우에는 기존에 받던 월급보다 적어질수 잇습니다.

    물론 인사고과도 안좋아서 줄어들수 있고요.

  • 눈부신뜸부기147입니다

    눈치보여서 자진해서 나가라는뜻으로 보여지네요

    그래도 월급은 똑같이 주며 암묵적인 퇴직의 방법이라고 생각됩니다

  • 당연히 월급은 나옵니다 특정 회사에서 퇴직시키기 위해서 아무 일도 안 주는 경우가 있는데 진짜 그런 거는 노동청에 바로바로 신고해야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