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람들은 왜 남을 바꾸려고 노력을 할까요? 이것도 한국인의 특징인가요?

보통 돈을 벌고 싶어하는 사람을 보면 한국인은 열정을 다해서 도와주려고 합니다. 그런 모습을 멀리 있는 상태로 지켜보면 조금 한심하더라고요. 실제로 돈을 벌고 싶어 하는 사람 중에서 10%를 제외하고는 그냥 자신의 월급에서 안주하게 됩니다.

돈을 버는 방법을 알려주고 그것을 따라하기 위해서는 10%가 되어야 하는데 모두가 되는 것을 불가하죠. 이연복 쉐프가 요리 비법을 방송에서 그냥 알려주니 PD가 이런 것 알려 줘도 되냐고 묻는 장면이 있습니다. 그런데 이연복 쉐프는 이런 말로 반론을 합니다. 이미 따라할 사람들만 따라한다.

한국인은 이런 것을 잘 아는데 왜 오지랖으로 남을 바꾸려고 할까요? 자기 옆에 있는 애인도 자신의 말대로 변하지 않는데 이렇게 하는 이유가 궁금합니다.

3개의 답변이 있어요!

  • 말씀하신 부분들은 비단 한국인에게만 적용되는 애기느느 아니라고 생각합니다 사람은 본디 자기자신을 기준으로 생각하고 자기자신을 항상 먼저 생각하는게 인간의 본성이라고 봅니다

    자기자신을 기준으로 삼고 바라보니 타인의 생각이나 행동을 다 이해하지 못하게되고 그런 모습들이 용납이 안되다 보니 자꾸 남을 바꿀려하는거 같다고 생각합니다

  • 오지랖이 아닙니다..

    제 개인적인 생각입니다만 ..은근 상대방을 나에게 맞추는 경향들이 있는거 같아요

    그래서 공감이되지않으면 제안을하는경우가 있는거 같아요 설득이나

    물론 모두가 그렇진않습니다만 그런류들은 오지랖으로 그러는게 아니고 자기자신에게 맞추기위함이아닐까싶어요

    이런사람 저런사람 각자 생각이 다른데 말입니다.

    물론 상식적인 선에서요

  • 그건 한국 사람은 종특이라고 하기 보다는 그 사람이 너무나도 잘못된 사상을 가지고 잇는 것입니다

    자기가 살면 얼마나 살았다고 자기가 생각을 하는것이 모든것이 맞다고 하는 아주 오만한 사람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