죽어야지 하고 말하는 심리는 뭘까요?

삼대거짓말이 말이 있잖아요.

노처녀가 시집 안 간다는 거짓말.

장사치가 밑지고 판다는 거짓말.

노인들이 죽어야지 하는 거짓말.

저도 75세까지만 살고 싶다는 말을 공공연하게 말합니다. (지금 40세)

그런데 최근에 코로나가 터지면서 소독도 마스크도 손씻기도 얼마나 열심히하는지

거짓말이었구나 싶었습니다. 그러면 궁금해졌습니다.

    1개의 답변이 있어요!

    • 안녕하세요. 성문규 심리상담사/육아·아동전문가입니다. 진지한 것은 아니고 그냥 농담으로 한 이야기로 추정되는 것 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