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떡뚜꺼삐입니다.
아시다시피 대형 마트나 백화점은 창문이 없습니다.
외부의 햇살을 보면서 쇼핑 그만하고 빨리 집에 가야겠다는 생각을 못하게 하면서 계속 쇼핑에 정신을 팔게하는 속셈이 숨어 있지요.
이런 시설의 내부에서 여러가지 보이지 않는 각종먼지가 얼마나 많겠습니까?
그런곳에서 하루종일 시식코너를 운영하다보면 당연히 위생상 좋을리 없지요.
각종먼지에 식용유 타는 증발유 등등 ~~
그러나 길거리 포장마차 떡볶이나 어묵류를 보면 온갖 길거리 먼지 다 받으면서도 먹는 사람은 또 맛있게 먹습니다.
자주 아니고 가끔 먹어서 그런지 그렇게 그렇게 잘 지냅니다.
길거리 고객이나 마트.백화점 시식코너 고객이나요~~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