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편이 번복이 심해요.....

한다 했다가 좀만 빈정 상하면 바로 극단적으로 하지 말자고 해요...


막 화내다가 우쭈쭈 해주면 또 바로 풀어지듯 좋아하고 단순하긴 해요.

물론 화내는건 다 듣고 있지는 않지만요.


단편만 적은 건데 한마디로 아기같은데 같이 사는게 스트레스 심할때가 있거든요.


어떻게 맞춰가며 살아야되나요.


대부분 이렇게 사는거겠죠.

    2개의 답변이 있어요!

    • 안녕하세요. 진지한강아지26입니다. 남편 분께서 번복이 심하셔서 많이 힘드셨을 것 같아요. 남편분과 이야기를 하시면서 이런 점들 때문에 힘들다고 고쳐줬으면 좋겠다고 반복적으로 대화를 해보시는 것은 어떨까요?

    • 안녕하세요. 사일러스입니다.

      남편 분의 성향이 번복이 심하다고 해도,

      여기서 남편 분의 성향에 대한 처방을 내리기도 힘들겠거니와

      이런 사항은 부부 간에 해결할 일이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