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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지털·가전제품
빨간말벌173
케이블은 그냥 전하 흐를 수 있게 하는 그 이상 그 이하도 아닐 것 같은데
연결된 상대 기기의 배터리를 (감히) 어케 알 수가 있는걸까요?
케이블이 아니라 사실상 작은 컴퓨터여야 가능한 얘기일까요?
6개의 답변이 있어요!
강력한여새275
배터리잔량을 케이블이 알수있게 하려면 별도로내장시키면 되는데 비용이 비싸겠죠. 배터리잔량은 대부분 기기에 나타내거나 배터리에 나타낼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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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독한낙타36
당연히 불가능하죠.
진짜 가능하려면 해당 케이블에 별도의 칩이 심어져 있어야 가능할 것입니다
그런데... 누가 그런걸 할까요. 절대로 불가능합니다.
잽싼 달팽이
충전기나 케이블은 잔량을 알수 없고
전압또한 고속충전규격에 따라 5v~20v로 일정하게 줄 뿐입니다
전압과 충전속도 잔량등은 충전 기기의 충전 모듈에서 관리하는것입니다.
즉 충전기는 어뎁터처럼 전원공급 역할만 하고 자세한 컨트롤은 충전하는 기기의 충전모듈에서 합니다
반대되는 예시로는 배터리 충전기와 배터리(단독)이 있는데 이때는 충전기가 배터리의 전압을 모니터링 하여 배터리의 충전상태를 인식해서 속도를 조절하여 충전 합니다.
돌덩어리1599
예 단순한 케이블은 그냥 통로이기 때문에 아무것도 알 수 없습니다
잔량표시기능 같은 게 있다면 그건 케이블 자체의 성능이 아니라
그 케이블중간에 전자회로가 달려있기 때문이겠죠
균형잡힌영양설계
일반 케이블 자체는 단순한 도선이라 배터리 잔량을 알 수 없습니다.
하지만 USB-PD나 스마트 충전 기술이 적용된 경우 커이블 끝단의 컨트롤 칩이 데이터를 주고받아 잔량을 파악할 수 있습니다.
즉 특수 케이블은 작게 내장된 칩을 통해 통신하고 잔량, 전압, 전류 등을 확인하는 것이며 일종의 컴퓨터처럼 동작합니다.
시뻘건반달곰33
일반 케이블은 배터리 잔량을 알 수 없습니다. 케이블은 단순히 전기를 전달하는 역할만 하며, 배터리 상태를 확인하려면 기기 내부에 별도의 칩이나 통신 기능이 필요합니다. 배터리 잔량을 외부에서 알 수 있게 하려면 케이블이 아니라, 스마트 배터리처럼 정보를 주고받는 전자회로가 있어야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