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말 자체가 사람에게 의미가 있는 것 같습니다. 일단 한해를 마무리하는 느낌도 있구요
또 한해를 시작하는 의미가 있따고 봅니다. 명분이란게 있다보니 사람들이 소비를 많이 하는게
아닐까도 싶습니다. 남들 다하는데 우리는 안할수도 없기도 하지요
그리고 연말에 아무일도 없이 평상시처럼 보내는 것도 뭔가 울적하기도 합니다
그래도 재밌게 보내려고 하는 인생인데 이왕이면 남들 다하는 거 하면서 사는게
바람직 하지 않겠습니까? 그리고 의미가 있따면 그 의미대로 즐기는게 좋다고 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