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리 인하가 되면 소비가 증진 되는 것인가요?

금리 인하가 되면 소비가 증진 되는 것인가요?

금리 인하에 대한 긍정적인 발언들이 지금 나오고 있는데요.

이게 소비 증진과 연관되어 지는 것인가요?

    11개의 답변이 있어요!

    • 안녕하세요. 이동하 경제·금융전문가입니다.

      금리가 인하되면 시중금리가 낮아지게 됨에 따라 투자지출과 소비지출이 늘어나게 됩니다.

      시중금리가 낮아진다는 것은 대출 등에서 이자 부담이 작어짐을 의미하며, 이는 소비 증가와도 연관됩니다

    • 안녕하세요. 김락현 경제·금융전문가입니다. 금리가 인하하면 대출이자가 떨어져 그만큼 가처분소득이 늘어야 소비에 진작이 됩니다.

    • 안녕하세요. 김옥연 경제·금융전문가입니다.

      금리인하가 발생하게되는 경우에는 대출을 사용하는 이들이 증가하고 기존에 대출을 받았던 이들은 대출이자 부담이 감소하게 되면서 가계의 가처분소득이 증가하여 소비가 활성화되는 모습을 보이게 되요

    • 안녕하세요. 전중진 경제·금융전문가입니다.

      금리가 인하되면 사람들의

      이자 등에 대한 부담감이 줄어들음에 따라서

      이에 따라서 소비가 늘어날 가능성도 높습니다.

    • 안녕하세요. 정의준 경제·금융전문가입니다.

      예, 금리가 인하되면 가계부채가 많은 우리나라의 소비자 입장에서는 부담해야 하는 대출이자가 감소함으로 그만큼 소비로 이동할 수 있습니다. 그러한 항상 그렇지만은 않습니다. 현재 금리인상도 문제이지만 물가가 올라가면서 소비자의 지갑이 점점 닫기 때문입니다.

    • 안녕하세요. 신동진 경제·금융전문가입니다.

      금리가 인하되면 대출 이자율이 낮아지므로 대출을 받기가 더 쉬워집니다. 이로 인해 소비자들은 더 많은 대출을 신청하거나 기존 대출을 상환하기 더 쉬워지므로 소비가 증가할 수 있습니다.

    • 안녕하세요. 이원복 경제·금융전문가입니다. 질문하신 내용은 금리와 구매력 간의 상관관계라고 보아지는데요, 금리가 인하되어 이자비용이 감소하면 지출여력이 증가하여 구매력이 증가하게 되고 소비가 증진되겠죠. 반대로 금리인상은 이자비용을 증가시켜 구매력 감소로 이어져 소비가 위축되게 됩니다.

    • 안녕하세요. 이명근 경제·금융전문가입니다.

      아무래도 기준금리를 인하하면 시중 통화량이 늘져 사람들이 저축보다는 소비를 많이하거든여 물가상승율보다 은행이자가 낮으면 돈 안쓰면 좀 손해긴하져

    • 안녕하세요. 김종완 경제·금융전문가입니다.

      금리가 인하가 되면 대출을 받은 사람이나 기업의 입장에서 이자 상환의 부담이 줄어들게 되므로 소비와 투자를 촉진할 수 있습니다.

    • 안녕하세요. 민창성 경제·금융전문가입니다.

      금리가 낮아지면 당연히 가처분 소득이 증가하게 되고 소비 분야에 따라 다르겠으나 소비가 늘어나는 것도 자연스럽습니다.

    • 안녕하세요. 최현빈 경제·금융전문가입니다.

      • 금리가 인하되면 시장에 돈이 더 많이 풀리게 되고 단적으로 대출금리도 인하되기 때문에

        이전보다 사람들이 돈을 더 많이 소유하게 되어 소비가 늘어납니다.

      • 또한 저축시 얻는 이자도 줄어들게 되면서 사람들의 소비가 상대적으로 늘어납니다.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