빵이라는 말은 파오 라는 말로 포르투칼에서 일본으로 1543년에 전파 되었고 양조 하다라는 의미를 담고 있는 이 단어가 일본을 거쳐 우리 나라에서 사용 되게 된 것 입니다. 빵이라고 부르는 나라는 일본 우리 나라, 대만 그리고 스페인 , 프랑스 등 많은 나라들에서 이렇게 부르고 있습니다.
빵은 외래어가 맞습니다. 정확하게 어느나라에서 온건지는 모르겠지만 과거 라틴어를 썻던 국가들을 빵을 pain(프랑스), pan(스페인) Pão(포르투갈) pane(이탈리아) 이라고 부르고 있습니다. 일본어도 빵을 팡(パン)이라고 발음하는데 개인적인 생각으로는 일제시대때 빵이 한국에 오면서 단어도 정착된거 아닌가 싶습니다
빵은 외래어가 맞습니다 포르투갈어에서 유래한 단어인데 16세기에서 17세기경 포르투갈 상인들과 선교사들이 일본에 빵을 소개했을 때 사용한 포르투갈어로 빵을 의미인 일본어 パン(pan)으로 차용되었고 이후 이 단어가 일제강점기를 거치며 한국에 유입되어 현재의 빵이 되었습니다. 즉 한국어로 빵은 포르투갈어에서 일본어를 거쳐 들어온 외래어라고 볼 수 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