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회에서 몰래 폰하는 꿀팁이 있을까요?

지금 교회에 있는데 설교가 너무 길어서 할만한게 없습니다.지금 뭘할지 추천 좀 해주세요.핸드폰은 좀 그러니까 좀 가능할만한거 좀 추천해주세용

6개의 답변이 있어요!

  • 사실 교회 같은 경우에는 아무래도 자기 의사에 가는것도 있지만 부모님 의사때문에

    가는것도 많은것 같은데요 그리고 목사님 설교가 길어지고 지루할경우에는 그냥

    친구들과 무음으로 카톡을 하는것도 좋은것 같구요 아니면 만화를 보는것도 좋은것 같아요

    저는 만화를 좋아해서

  • 안녕하세요 ? 설교가 너무 길다라고 하셨네요. 길때도 있습니다. 억지로 교회에 나가시는군요. 그러면 힘듭니다. 억지로라도 나가야 겠지만 예수를 만나세요. 형식적인 신앙 힘듭니다. 예수를 만나야 교회에 나가는것도 예배를 드리는것도 즐겁고 감사 합니다. 강요에 의해서 교회를 갔지만 예수 만나 위대한 하나님의 자녀로 걸어가시길 바랍니다

  • ㅎㅎ참 귀여우세요

    설교가 길어 지루하신가 본데 교회내에서 설교중에 뭐 할일이 있겠어요

    실수해서 시선집중 받지말고 다음부턴 믿음없으면 예배참석 안하는건 어때요?

    딴짓하느니

  • 안녕하세요. 교회에서 몰래 폰 하려면

    긴머리이실 경우 머리카락으로 귀를 가진 다음에 에어팟 끼고 폰하거나

    무음으로 카톡, 영상 시청하시면 재밌을 듯 합니다.

    성경이 없어서 인터넷으로 본다고 말하고

    몰폰하는 것도 좋을 듯 하네요

    (태블릿 들고 가서 성경 본다고 하는 것도 좋을 듯 합니다.)

  • 교회 설교 시간에 폰을 꺼내서 딴 행동으 ㄹ하는건 안되겠죠.

    그러니 할만한 행동이라고 할게 딱히 없습니다.

    저같은 경우에는 설교 시작하자마자 자장가 소리로 들려서 졸곤 했거든요.

    할만한거라고는 딴 생각하기뿐이 없지요.

  • 교회에서 설교가 너무 길어질때 무언가 전자제품등을 사용하시면 안좋은 소리를 듣고 평판도 나빠질 가능성이 매우 높습니다.

    차라리 한숨 주무시거나 한쪽귀에만 에어팟등을 끼시고 음악감상을 하시는쪽으로 시간을 버텨내시는게 좋아보입니다.

    뭔가 누가 옆에서 보고 눈치채기 쉬운 이상행동은 하지않는게 좋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