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치코0입니다.
①깨끗하게 씻은 멥쌀을 하룻밤 물에 담갔다가 건져 물기를 제거하고 쪄내어 지에밥(고두밥)을 만들어 식힌다.
②밀가루와 밀기울로 막누룩(병국(餠麴), 떡누룩)인 조곡(粗麯)을 만들고 가루로 빻는다.
③지에밥과 누룩가루를 섞어서 독에 넣고 물을 부어 치댄 후, 그늘지고 통풍이 잘되며 20~25℃ 정도의 온도가 일정하게 유지되는 곳에 두고 발효시킨다.
④5~10일간 발효시키면 술덧이 완성되는데 완성된 술덧을 체나 자루를 이용하여 거르고(탁주) 이것에 1~1.5배 정도의 물을 섞어 다시 걸러내면 막걸리가 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