딸기 스마트팜 미래에도 괜찮을까요?

요즘 무조건 스마트팜한다고 하면 다 딸기하는데 이러다가 샤인머스캣처럼 망해 버리는 거 아닌가 싶어서요 저도 딸기를 생각하고 있는데 하다가 망하는게 무서워요

3개의 답변이 있어요!

  • 저의 생각과 키워드를 가지고 넣어봤어요

    ​소비자가 딸기를 '과일(농산물)'로 보는 한 위험하지만, '디저트와 문화(콘텐츠)'로 소비하는 한 스마트팜 딸기는 필승 상권인것 같아요

    ​단순히 "양을 많이 키워서 도매시장에 넘기겠다"가 아니라, "저 프리미엄 소비층(데이트, 임산부, 디저트숍)이 만족할 만한 단단함과 당도를 내 스마트팜 기술로 책임지겠다"는 전략으로 접근하신다면, 샤인머스캣 같은 폭락 사태 속에서도 살아남는 우량 농가가 될 수 있을꺼 같아요

  • 망할거 생각하면 아무것도 못하지요!

    뭐라도 도전해보는 것 응원합니다.

    샤인머스캣도 망하긴했지만 당시에는 핫했고, 돈버신분도 많으니까요

  • 큰돈이 들어가는 사업이라 무서운 건 당연하지만

    철저한 시장분석과 기계 맹신 금지 및

    예비비 확보만 잘해두면 달콤한 억대 연봉 효자 작물이 될 것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