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딸아이 수학과외를 친구 아들에게 맡기고 싶고 와이프는 모르는 과외샘에게 맡기자고 해서 어떻게 해야 할지 고민입니다.

중3 딸아이의 수학과외를 저는 좋은 대학에 간 친구 아들에게 맡기고 싶은데 와이프는 모르는 과외샘에게 맡기자고 해서 어떻게 해야 할지 고민입니다.

    5개의 답변이 있어요!

    • 안녕하세요. 생각하는 라이언입니다.

      좋은대학을 갔어도 친구분의 아들에게

      과외를 맡기는건 아닌것 같습니다

      자제분이나 친구아들이나 과외공부에대해

      불만있거나 한단면 아는사이기때문에

      제대로 말을 못할수있고

      결과가 좋으면 다행인데 결과 좀 않좋다고

      한다면 친구분하고의 관계도 어색해질수

      있기때문입니다

      저는 아는 지인에게는 물건이나 과외등

      일절 구매하지않습니다

      나중에 사이가 멀어질수있습니다

    • 안녕하세요. 든든한소쩍새224입니다.

      공부를 배운다는것은

      무엇보다 긴장감이 필요하다고

      생각합니다. 누구에게 배우든

      아이가 집중할수있는 곳에

      보내는게 좋을듯합니다.

    • 안녕하세요. 귀여운하마입니다.

      모르는사람한테 맡기시는게

      좋다에 한표입니다

      불편한일이 생길 소지도 있고

      나중에 맘에 안들면 바꾸기도 쉽고

      ㅡ친구 아들이라면 하고싶은말도

      편히 못할수도 있구요

      아내분 하자는데로 ㅎㅎ 하심이...

    • 안녕하세요. 까르보나라 사막에서 온 한라봉입니다.저의주제는 좀벗어나지만. 오래살아보니 터득한방법입니다 아내말에 힘을실어주는게 어떨까요? 저는 아내말을잘듣는편이라 지금까지는 잘되었습니다 그래서 더욱더 아내말을 잘듣습니다

    • 안녕하세요. 스마트한두더지160입니다.

      명문대생이면 괜찮을듯 합니다. 명문대생들은 자신들의 노하우와 넓게보는 안목을 가지고 있는경향이 뚜렷하여 짧은 과외가 아니라면 효과는 있을듯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