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실 요즘은 피자헛뿐만 아니라 많은 피자 브랜드들이 매장 식사보다는 배달과 포장 위주로 운영 방식을 많이 바꾸고 있는 추세에요.
인건비나 임대료 문제도 있고 집에서 편하게 시켜 먹는 분들이 워낙 많아지다 보니 자연스럽게 배달 전용 매장이 늘어난 거죠. 그래서 예전처럼 넓은 홀이나 샐러드바가 있는 매장을 찾기가 예전보다 많이 어려워진 게 사실이에요. 하지만 모든 매장이 안 되는 건 아니고 다이닝 매장이라고 해서 아직 홀 식사가 가능한 곳들이 전국에 조금 남아 있을거에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