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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년식 산타페 타고있는데 수리비 300백만원 나오면 폐차시키는게 나은가요?

2009년식 산타페를 타고 있는데 이번에 수리비가 300만원 정도 나온다고 해서 고민이에요. 이 정도 비용이면 계속 고쳐서 타는 게 나을지, 아니면 그냥 폐차하는 게 나은 선택인지 궁금합니다.175,000k 주행

3개의 답변이 있어요!

  • 09년식에 17만 정도면 사실 큰 결정하실 때가 되긴 했네요 수리비 300백만원이면 중고차 시세보다 더 나올 수도 있는 금액이라서요 저라면 그돈 들여서 고치기보다는 그돈 보태서 좀 더 연식 좋은 놈으로 갈아타는게 훨씬 이득이라고 봅니다 차라는게 한번 돈 들어가기 시작하면 계속 밑 빠진 독에 물 붓기식으로 들어가는 법이거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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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채택된 답변
  • 현재 말씀하신 상황에 저라면 300만원을 주고 수리를 하는 것 보다는 폐차를 선택을 할 것 같습니다 이후 차량이 꼭 필요하신 상황이라면 재구매 부담이 있지만 300만원을 들여 수리하기는 저는 힘들 것 같습니다

  • 보험에 나오는 차량가액과도 비교 한 번 해보시고

    (일반적으로 실제 거래금액보다 낮게 책정되어 있습니다)

    만약 그 금액이 300만원(수리비) 보다 낮다면

    사고가 나도 수리 않고 전손처리하는 금액이니 폐차 하시는 게 맞는 듯 하고 요즘은 수출차량으로도 많이 매매하니 (차종별로 다름) 수출도 알아보시고 폐차도 알아보시는게 나을 듯 합니다 헤이딜러 등으로 차 시세 확인해보고 결정하는 것도 좋은데 연식 사고 등 감안해서 차량진단사 와서 진단해주는 건 신청이 안될수도 있을 듯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