쓰니님과 제가 좀 비슷한 면이 있는듯 한데요. 이건 진짜 답이 없습니다ㅡ.ㅡㅋ 일단 자신의 멘탈을 강하게 하는 훈련을 해야하고 좋은게 좋은것이고 산은 산이고 물은 물이다는 해탈하는 마음으로 뭔가 붙잡고 있는 맘을 그냥 놔줘야 합니다. 그리고 사회생활 선배들 격연중 역지사지(※한자성어 아닙니다!)라는 말이 있는데 "역으로 지랄을 해줘야 지일인줄안다" 같이 랄지를 해줘야 쉽게 보지 않습니다. 쓰니님 성격이 좋게 말하면 호인이시고 안좋은말론 무골호인이신듯한데 사횐 쓰니님같은분을 호구 취급할수 있습니다. 역지사지 확실히 마음에 담아두시고 같이 랄지를 해줘야 합니다. 항상 하하 하고 넘기심 절대 안됩니다. 랄지 해줘야할땐 해야 합니다!!! 화이팅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