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처를 잘 받는데 안받는 방법이 있을까요

뒤끝이 있고 사람들이 절 만만하게 생각한다는 느낌을 예전부터 받았는데 항상 참고 그냥 넘기려하는데 집에와서 생각해보면 너무 우울하고 상처가 오래가네요ㅜ 어떻게하면 그냥 툴툴 털고 넘겨버릴수있을까요?

    8개의 답변이 있어요!

    • 안녕하세요. 댓글도 매너있게 합시다.입니다.


      사람들 앞에서 하고 싶은 얘기를 못하고 참기만 히시니까 더 만만하게 보는거 같아요. 이제 더는 참지 마시고요, 감정을 최대한 자제하면서 하시고 싶은 말을 하세요. 그래야 스트레스도 덜 쌓이실거 같아요.

    • 안녕하세요. 매크로픽과마르크셰르츠입니다.

      몬만하게 보다늠 느낌을 받으면 당당하게 말하세요

      집에와서 후회안하도록..그리고 혹시나 그런생각이 들따마다 다시 다짐하세요

      그냥 잊어바리자고..괜히 혼자만 우울해하면 손해보는 느낌이잖아요

    • 안녕하세요. 잘난스컹크263입니다.....

      집에서 가서 우울하지 마시고 상처주는 사람 앞에서 당당하게 말하세요.. 상처되는 말 하지말라고 하세요.

      그래야 상처 안 받습니다.

    • 안녕하세요. 정직한메뚜기300입니다...

      직접적으로 상처를 받았다면 당당히 따지시길 바랍니다.

      참는다고 다 해결되는건 아닙니다. 당당하게 본인 의사를 밝혀야 담에 그런 행동 안하지요..

    • 안녕하세요. 불타는 나방 7787입니다.

      미×,병x같은년이 또 지×하네라고 되새기며 웃어보세요. 별거아닌게 날뛰고있네라고요 ㅎㅎ 그럼 그사람의 행동 웃겨요 ㅎㅎㅎ

      손절도 답이예요.

    • 안녕하세요. 뉴아트입니다.

      가장 좋은 건 사람들 말이나 행동에 신경을 안쓰시면 됩니다

      의미를 두어 깊게 생각하거나 의식하게 되면 상처가 될 뿐만 아니라 스트레스가 됩니다

      스트레스는 아시겠지만 만병의 근원입니다

      그러니 신경 쓰지 않는 법을 터득하시면 좋습니다

      우리가 흔히 말하는 한 귀로 듣고 한 귀로 흘린다고 하는데 이게 정답이긴 합니다

    • 안녕하세요. 흰사랑새55입니다.

      쓰니님과 제가 좀 비슷한 면이 있는듯 한데요. 이건 진짜 답이 없습니다ㅡ.ㅡㅋ 일단 자신의 멘탈을 강하게 하는 훈련을 해야하고 좋은게 좋은것이고 산은 산이고 물은 물이다는 해탈하는 마음으로 뭔가 붙잡고 있는 맘을 그냥 놔줘야 합니다. 그리고 사회생활 선배들 격연중 역지사지(※한자성어 아닙니다!)라는 말이 있는데 "역으로 지랄을 해줘야 지일인줄안다" 같이 랄지를 해줘야 쉽게 보지 않습니다. 쓰니님 성격이 좋게 말하면 호인이시고 안좋은말론 무골호인이신듯한데 사횐 쓰니님같은분을 호구 취급할수 있습니다. 역지사지 확실히 마음에 담아두시고 같이 랄지를 해줘야 합니다. 항상 하하 하고 넘기심 절대 안됩니다. 랄지 해줘야할땐 해야 합니다!!! 화이팅입니다~

    • 안녕하세요. 착실한악어276입니다. 사람은 누구나 상처를 잘 받아요 결국 마음의 근육을 키워야 하는데 마음공부가 어렵습니다 스스로 이러한 자신을 발견하는 알아차림도 마음근육을 키우는 일 입니다 명상 수련등을 통해 마음의 근육을 키우는 연습을 권해 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