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민상담
즐거운가오리18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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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런 사람들은 도대체 무슨 생각일까요? 대놓고 말하는 게 나을까요?
수능 400점 만점 세대인데
전국 4%안에는 들어갔습니다
그런데 저보다 수능 150점 낮았던
중학교 동창이
자꾸 사람을 가르치려듭니다
심지어 제 전공영역까지 가르치려드는데
들어보면 틀린 내용들이 많습니다
싸우기 싫어서 그냥 들어주는데
뻔히 자기도 스스로를 알건데
왜 자꾸 가르치려드는 걸까요?
좀 많이 강한 노조에 가입되어 있던데
이상한 소리를 자꾸합니다
솔직히 이해가 안됩니다
대놓고 너 아는 거 없잖아?
너 그거 잘못된 내용이다
이렇게 말하고 싶을 때가 많은데
그냥 들어만 주는데
대놓고 말하는 게 나을까요?
별로 친하지는 않지만 가르치려드는 게
솔직히 어이가 없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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