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인을 소각하면 장단점이 무엇이있나요?

가끔보면 경영진이 코인을 일정부분 소각하곤 하는데요. 이 소각으로 발생하는 장단점이 궁금합니다.

    1개의 답변이 있어요!

    • 코인소각이란, 초기에 발행하기로 한 전체 코인량에서 일부를 영구적으로 제거함으로 전체 공급량을 줄이는것입니다.

      이는 해당 코인의 호재로 작용하며, 가격의 상승을 가져오고는 합니다. 다만, 호재가 없을시에 소각이 남발되어 효과가 미비해질 수 있는 점 참고해야합니다.

      예를들어, 초기에 코인을 10억개를 발행하기로 하고, 프리세일기간에 2억개를 판매할 계획이었는데, 판매가 모두 안이루어 질 수 있습니다.

      이럴경우 초기 투자자들의 금액을 보존하고 전체 계획했던 유통량을 조절하기 위해서 코인을 소각합니다.

      그래서 초기에 목표로 했던 전체 코인의 총액을 유지하는 일을 하게 됩니다.

      블록체인 상에서 소각된 코인을 확인할 수 있으며, 소각된 코인은 영구적으로 사용할 수 없게됩니다.

      프로그램상에서 사용할 수 없도록 처리했다고 이해하시면 될것 같습니다.

      코인소각에 대해서 잘 정리된 링크입니다.(실제 프로그램상으로 어떻게 소각하는지 예를들어 설명하고 있습니다.)

      https://www.binance.vision/ko/blockchain/what-is-a-coin-burn