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나라가 탄핵 정국을 맞으면서 국민들의 정치적 이념이 다르다는 것을 극명하게 보여준 것이 집회인 거 같습니다.
어느 한쪽에 편향되면 자기의 들보는 보지 못하고 남의 티클을 더 크게 생각하고 폄하하는 경향이 있는 거 같습니다.
저는 중도라 그런지 좌파와 우파의 장점과 단점이 보이는데, 저도 좌파나 우파가 된다면 어느 한쪽에 생각이 매몰되어 있어서 이성적으로 생각하지 못할 수도 있을 거라는 생각이 듭니다. 그래서 이념은 바뀌지 않는 무서운 정신세계인 거 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