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 기업들은 자사주를 매입하여 소각한다고 하는데요. 이렇게 자사주를 소각하면 회사가 보유한 주식이 계속 사라지는데 나중에는 회사 보유분이 없어지는 것 아닌가요?

미국 기업들은 자사주를 매입하여 소각한다고 하는데요. 이렇게 자사주를 소각하면 회사가 보유한 주식이 계속 사라지는데 나중에는 회사 보유분이 없어지는 것 아닌가요?

2개의 답변이 있어요!

  • 자사주 소각에 대해서 물어보는 질문입니다. 이에 대해서 대답을 드리겠습니다. 미국 기업들이 자사주를 매입하여 소각하는 것은 주가를 높이고 주주 가치를 증대시키기 위한 전략입니다. 자사주 매입이 이루어지면 기업의 발행 주식 수가 줄어들어 한 주당 이익이 증가하게 됩니다. 이는 주가 상승으로 이어질 수 있으며, 주주들에게는 긍정적인 효과로 작용합니다. 그

    러나 자사주를 소각한다고 해서 기업의 주식이 모두 사라지는 것은 아닙니다. 기업은 초기 주식을 발행한 후 필요에 따라 자사주를 매입하고 소각하는 방식으로 운영합니다. 보통 전체에서 0.01% 정도 또는 0.1% 정도 소각을 하는 것이지 30% 소각 이렇게 하지 않습니다. 그럼 당연하게 경영권 위험이 있긴 합니다. 하지만 미국은 한국과 경영 자체가 다릅니다.

  • 안녕하세여. 우선 소각을 하면 그만큼 회사에 대한 가치가 올라가기에 소각을 하는 것입니다.

    즉, 소각을 하더라도 최소 운영을 위한 지분은 보유를 하고 하는 것이기에 이런 케이스는

    주주에게 매우 좋은 케이스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