머리카락을 뽑았을때 있는 흰색 은 뭔가요?

머리카락을 뽑으면 끝 쪽에 흰색 무언가 가 있는데 그게 뭔가요????? 머리카락 으로 dna 검사를 할수가 있는데 dna 인가요?

4개의 답변이 있어요!

  • 머라카락을 뽑았을 때 끝에 붙어 있는 흰색물질은 모근과 모낭의 일부입니다

    모근은 머리카락이 자라는 부분으로 뿌리에 해당합니다.

    모낭은 머리카락을 감싸고 있는 세포 조직입니다.

    이 흰색 물질에는 DNA가 포함되어 있는 세포 조직입니다.

    그러니 DNA검사가 가능합니다.

    그리고 DNA가 포함되어 있다는 것이지 흰색부분 그자체가 DNA잉ㄴ것은 아닙니다.

    DNA인가요? 하는 질문은 사람을 놔누고 세포인가요? 하는 질문과 마찬가지 맥락입니다.

  • 머리카락을 뽑았을 때 모발의 뿌리 쪽에 딸려오는 투명한 젤리 같은 것은 헤어캐스트 랍니다

    헤어캐스트는 모낭 내 모근을 둘러싸고 있는 모근초의 세포군으로 모구벽의 각질세포가 벗겨져 붙어 나온것을 뜻해요

  • 안녕하세요

    머리를 뽑는 경우 아래 끝 쪽에서 보이는 흰색 부분은 모근초라고 합니다.

    해당 부위에 대하여 다양한 의견이 있었으나 아직까지 불분명한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감사합니다.

  • 그거를 모근이라고 하는 겁니다.

    그 하얀부분이 바로 모낭이랑 연결돼 있는 부분인데

    거기에 우리몸 단백질이랑 영양분이 다 모여있는 곳이에요

    사실 머리카락 자체는 죽은 세포로 이루어져 있는데

    그 뿌리 부분은 살아있는 세포가 있는 부분이라 DNA 검사도 가능하답니다

    근데 머리카락을 뽑을 때마다 그 하얀 부분이 다 있는건 아니구요

    머리카락이 성장주기에 따라서 휴지기에 있는 머리카락은 하얀 부분이 없을 수도 있어요

    그리고 그 뿌리가 있어야 DNA 검사가 가능한데

    머리카락 대에서는 DNA를 추출하기가 어렵답니다

    모근 부분에는 모유두라는 것도 있는데 여기서 새로운 머리카락이 자라나는 거구요

    그래서 머리카락을 자꾸 뽑으면 모근이 약해져서 탈모의 원인이 될수도 있으니 조심하셔야해요

    머리카락이 자연스럽게 빠지는건 괜찮은데 일부러 뽑는건 피하는게 좋겟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