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 대통령 지지자들이 헌법재판소 습격때 사용하기 위하여, 부상을 막을 장비를 구입하고...

헌법재판소 탄핵선고시 기각이 나올 경우에 대비하여, 헌법재판소 습격 등 집단시위를 함으로써 경찰에 방어에 대응하기 위하여, 부상을 막을 머리·손목·무릎 보호대는 물론이고, 방독면에 미끄럼 방지가 된 전술장갑도 이미 구비했다고 합니다. 파면되면 그 자리에서 죽겠다는 각오로 싸우겠다고 하던데요. 선고시 정말 큰 시위가 날것 같지 않는가요?

2개의 답변이 있어요!

  • 질문에 다변을 드리자면 일딴 싸움이 날지 안날지는 모르지만 그래도 본인 몸을 생각해서 그럴수 있겠다는 생각으로 보호구를 사놓은거 같아요.. 제발 안싸우길 바래요 ㅠㅠ

  • 헌법재판소의 탄핵 선고는 사회적으로 큰 영향을 미치는 사건으로 이를 둘러싼 찬반 집회가 발생할 가능성이 높다고 생각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