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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럼프 대통령은 캐나다 관세협상에 미국 52번째 주 발언도 했는데 결국 어떻게 협상 했는가요?
트럼프 대통령은 당선 후 전세계를 상대로 관세 협상을 예고 했었습니다. 당시 캐나다 총리가 트럼프 대통령 직접 방문하기도 했는데 당시 캐나다는 미국 52번째 주가 되라고 비아냥 거리기도 했습니다. 결국 캐나다와 협상은 잘 마무리 되었는가요?
5개의 답변이 있어요!
아무래도 트럼프와 현 캐나다 총리와는 성향이 많이 다르다보니 협상에 쉽지 않은것도 사실입니다. 캐나다가 그래도 미국과 밀접한 동맹국이기에 말은 그렇게 하지만 무작정 하기에도 어려우니깐요.
트럼프 대통령이 캐나다를 ‘52번째 주’에 비유하며 강하게 압박했지만 실제 협상은 관세 인상과 보복조치 속에서 여러 차례 중단되었고, 디지털서비스세 철회 등으로 협상 재시도가 있었음에도 결국 포괄적 합의는 이루지 못한 채 2025년 말 기준으로 양국은 USMCA 기본 틀만 유지한 채 협상은 사실상 멈춰 있는 상태입니다.
질문에서도 언급하셨다시피 너무 트럼프 대통령이 고압적인 태도로
캐나다를 몰아붙였기 때문에 현재도
두 나라간의 관세 협상이 잘 되지 못하고 있고
합의에 이르지 못한 것으로 알려지고 있습니다.
언제 마무리가 될지 잘 모르겠습니다.
미국이 일방적으로 밀어붙인다고 해서 협상이 되는게 아니라서요 캐나다쪽과 협의가 돼야 되는데 아직 덜 협의가 된 것을 알고 있어요.
현 시점에서 미국과 캐나다의 관세 협상은 아직 협의에 이르지 못하고
여전히 서로 간에 충돌되고 있기 때문에
앞 날을 예측하기 어려운 국면에 처해지고 있다고 봐야 합니다.
즉, 잘 마무리 되지 못하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