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빠른원앙254
어떤분 말씀으로는 그늘에 있으면 자외선이 더 심해서 피부가 더 잘탄다고 하시던데 맞는 말씀 이실까요? 흐린날에 오히려 피부가 더 많이 타긴 하더라구요
5개의 답변이 있어요!
운좋은원앙67
안녕하세요! 자외선에 대해 궁금하시군요. 그늘에 있으면 자외선이 직접적으로 닿는 양은 줄어들지만, 주변 환경에 반사된 자외선 때문에 여전히 피부가 탈 수 있어요. 특히 물가나 모래사장 같은 곳에서는 반사율이 높아서 그늘에서도 자외선에 노출될 수 있죠. 흐린 날에도 자외선은 구름을 통과하기 때문에 피부가 탈 수 있어요. 그래서 항상 자외선 차단제를 바르는 게 중요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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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늘 호수로 떠난여행
그늘에 있어도 자외선이 피부에 자극을 주기 때문에 타는 것으로 아무래도 직사광선을 직접 맞는 것 보다는 당연히 적은 자격일수밖에 없고 더 탄다기 보다는 그늘에 있어도 탄다 정도로 봐야 하지 않을까 싶습니다.
고민해결사
그늘에 있어서 더 타기보다는 그늘의 형태 밝기 자외선의 강도에 따라 달라지는 것입니다. 그늘이라고 더 타고 말고의 문제는 아니라고 생각합니다. 그늘이 상대적으로 밝은 경우 자외선에 더 노출되기는 합니다.
보미야보미야
질문해주신 그늘에 있을 때에 피부가 더 타는가에 대한 내용입니다.
그늘에 있어서 피부가 더 탄다고 하기 보다는 그늘에 있어도 피부는 탈 수 있습니다.
바로, 자외선이 근처 표면에 반사되어서 피부로 오기에 타는 것입니다.
탈퇴한 사용자
자외선은 그늘을 떠나서 모든 곳에 공기처럼 존재하는 겁니다. 일조량과 다른 개념이죠. 밤에도 선크림을 발라야 하는 이유가 자외선이 남아 있기 때문입니다. 그늘이 되었든 창문이 되었든 상관없이 자외선은 존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