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외선이 그늘이 있을때 피부가 더 많이 타나요?

어떤분 말씀으로는 그늘에 있으면 자외선이 더 심해서 피부가 더 잘탄다고 하시던데 맞는 말씀 이실까요? 흐린날에 오히려 피부가 더 많이 타긴 하더라구요

5개의 답변이 있어요!

  • 안녕하세요! 자외선에 대해 궁금하시군요. 그늘에 있으면 자외선이 직접적으로 닿는 양은 줄어들지만, 주변 환경에 반사된 자외선 때문에 여전히 피부가 탈 수 있어요. 특히 물가나 모래사장 같은 곳에서는 반사율이 높아서 그늘에서도 자외선에 노출될 수 있죠. 흐린 날에도 자외선은 구름을 통과하기 때문에 피부가 탈 수 있어요. 그래서 항상 자외선 차단제를 바르는 게 중요해요!

  • 그늘에 있어도 자외선이 피부에 자극을 주기 때문에 타는 것으로 아무래도 직사광선을 직접 맞는 것 보다는 당연히 적은 자격일수밖에 없고 더 탄다기 보다는 그늘에 있어도 탄다 정도로 봐야 하지 않을까 싶습니다.

  • 그늘에 있어서 더 타기보다는 그늘의 형태 밝기 자외선의 강도에 따라 달라지는 것입니다. 그늘이라고 더 타고 말고의 문제는 아니라고 생각합니다. 그늘이 상대적으로 밝은 경우 자외선에 더 노출되기는 합니다.

  • 질문해주신 그늘에 있을 때에 피부가 더 타는가에 대한 내용입니다.

    그늘에 있어서 피부가 더 탄다고 하기 보다는 그늘에 있어도 피부는 탈 수 있습니다.

    바로, 자외선이 근처 표면에 반사되어서 피부로 오기에 타는 것입니다.

  • 자외선은 그늘을 떠나서 모든 곳에 공기처럼 존재하는 겁니다. 일조량과 다른 개념이죠. 밤에도 선크림을 발라야 하는 이유가 자외선이 남아 있기 때문입니다. 그늘이 되었든 창문이 되었든 상관없이 자외선은 존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