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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고수천

월고수천

외국에는 벽지를 안바르던데 그냥 벽에 페인트 발라도 상관없나요?

외국나가면 신기하게도 집안에 벽에 벽지를 안바르더라고요.

구지 벽지 바르는거 보다 페인트가 작업하기도 편한데

왜 벽지를바르는지 모르겠네요?

어떤 이유가 있을까요?

    6개의 답변이 있어요!

    • 잠이나

      잠이나

      안녕하세요. 겸손한하늘소17입니다. 발라도 됩니다. 취향의 문제입니다. 다만 한국에서는 대부분 페인트를 바르는곳이 거의 없습니다.

    • 안녕하세요. 배고픈독수리289입니다.

      벽지를 바르는 이유는 페인트에서 나오는 안좋은 성분으로 인해서 벽지를 바르는 것이니 참고하세요

    • 안녕하세요. 늠름한하운드156입니다.


      요즘은 네츄럴하게 시멘트를 노출하거나 페인트를 칠하는경우도 많이있지만 그래도 가정은 벽지를 바르는겨우가많은데


      취향에 따른 벽지 선택의 미적 효과와 깔끔하게 정돈된 모습을 갖추기 위해서 하는듯 합니다.

    • 안녕하세요. 고래장기박스965입니다.

      우리나라는 집을 지을때 황토흙으로 집을 만들고

      벽에 한지를 붙였죠.옛날부터 벽에 종이를 붙이는 풍습이 있었고 지금은 인테리어효과와 난방효과를 낼수 있어요.

    • 안녕하세요. 참신한개125입니다.

      벽에 결로가 생겨 곰팡이가 생긴 경우 보통 벽지를 뜯어내고 곰팡이를 닦아낸 다음 다시 벽지를 바르게됩니다. 왜냐하면 곰팡이를 닦아내고 그냥 시멘트로 둘 수는 없으니까요.

      그리고 또 겨울이 오고 벽에 결로가 생겨 곰팡이가 다시 피고 이런 악순환이 계속 됩니다. 하여 어떤 집에 경우 가면 벽지가 몇겹씩 되어 있기도 합니다.

    • 안녕하세요. 청렴한벌27입니다.


      벽지는 인테리어 효과죠. 공간을 좀 따뜻하게 느껴지게 하는 효과가 있습니다. 벽에 바로 페인트 칠 하는건 좀 차가운 느낌이들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