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활
외국에는 벽지를 안바르던데 그냥 벽에 페인트 발라도 상관없나요?
외국나가면 신기하게도 집안에 벽에 벽지를 안바르더라고요.
구지 벽지 바르는거 보다 페인트가 작업하기도 편한데
왜 벽지를바르는지 모르겠네요?
어떤 이유가 있을까요?
6개의 답변이 있어요!
안녕하세요. 늠름한하운드156입니다.
요즘은 네츄럴하게 시멘트를 노출하거나 페인트를 칠하는경우도 많이있지만 그래도 가정은 벽지를 바르는겨우가많은데
취향에 따른 벽지 선택의 미적 효과와 깔끔하게 정돈된 모습을 갖추기 위해서 하는듯 합니다.
안녕하세요. 고래장기박스965입니다.
우리나라는 집을 지을때 황토흙으로 집을 만들고
벽에 한지를 붙였죠.옛날부터 벽에 종이를 붙이는 풍습이 있었고 지금은 인테리어효과와 난방효과를 낼수 있어요.
안녕하세요. 참신한개125입니다.
벽에 결로가 생겨 곰팡이가 생긴 경우 보통 벽지를 뜯어내고 곰팡이를 닦아낸 다음 다시 벽지를 바르게됩니다. 왜냐하면 곰팡이를 닦아내고 그냥 시멘트로 둘 수는 없으니까요.
그리고 또 겨울이 오고 벽에 결로가 생겨 곰팡이가 다시 피고 이런 악순환이 계속 됩니다. 하여 어떤 집에 경우 가면 벽지가 몇겹씩 되어 있기도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