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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용차 세차를 맏겼는데 앞유리 아래쪽 (핸들 위쪽) 핸들 박스라고 해야하나요? 그것이 안쪽에 깨져있어요. 세차장에서 보지 못하고 저녁에 집에와서 봤는데 어떻게 해야하나요?

승용차 세차를 맏겼는데요.

앞유리 아래쪽 (핸들 위쪽) 핸들 박스라고 해야하나 그것이 안쪽에 깨져있어요.

손은 들어가지 못하고 세차장에서 기구를 이용해 먼지 닦으면서 깨진거 같은데요.

바빠서 세차장에서 보지 못하고 저녁에 집에와서 봤는데 어떻게 해야하나요?

속상하고 답답하네요.

2개의 답변이 있어요!

  • 세차 후 차량 앞유리 아래 핸들 박스 부근이 깨진 것을 발견했다면, 먼저 세차장을 방문하여 해당 사실을 알리고 사진 등의 증거를 보여주는 것이 중요합니다. 시간이 지나 현장에서 바로 확인하지 못한 점을 설명하며 책임을 논의하세요. 세차장에서 책임을 인정하지 않으면, 자동차 수리 견적서를 받은 후 소비자 상담센터에 문의하거나 소액 민사소송 절차를 고려할 수 있습니다. 앞으로 세차 후 차량 상태를 바로 점검하는 습관을 들이는 것도 좋습니다.

  • 앞유리 바로 아래쪽 센터페시아 상단부가 망가졌다면 블랙박스에 찍혔을 수 있습니다. 깨지는 소리는 들리거든요. 한번 확인해보시고, 확실하게 입증이 된다면 업체에 연락해서 보상받으셔야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