앵그리버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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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재 각당에서 대선후보를 결정하는 과정은 상당히 간략하게 하는거죠?

윤 전 대통령이 탄핵이 되고 나서 60일만에 대통령을 뽑아야 하다 보니 중간 과정이 상당히 생략하면서

대선후보를 뽑느거 같아서요.

지금 시간이 없어서 충분한 시간을 두지 않고 각 당의 대선후보를 뽑고 있는거죠?

기존보다 얼마나 생략해서 하나요?

2개의 답변이 있어요!

  • 난책 후 60일 아내에 대선을 치러야 하는 상황에서는 평상시보다는 훨씬 간략화된 절차로 각 당이 후보를 선출하게 됩니다.

    정상적인 상황에서는 대선 후보를 뽑기까지 몇 개월에서 1년 이상 준비합니다.

    예빙경선, 전당 대회 및 경선 투표, 후보간 토론회 및 합동연설회, 최종 후보 선출의 과정을 거치죠.

    이런 절차가 정당의 내부 일정에 따라 여유 있게 진행됩니다.

    그러나 탄핵 후 조기 대선의 경우는 예비경선을 생략 또는 최소화합니다.

    합톧토론회나 연설회도 축소 또는 생략합니다.

    당원, 국민 여론조사 비중이나 방식도 간소화합니다.

    때로는 당 지도부 차원의 전략 공천 수준의 결정도 가능합니다.

    평소라면 몇 달이 걸릴 과정을 2-3주 안에 압축적으로 진행할 수 밖에 없습니다.

  • 기간이 짧아서 그럴뿐

    과정을 스킵하지는 않을겁니다.

    엄청나게 빠르게 처리할 뿐이겠죠.

    예전같았으면 서로 토론과 싸움도 하고

    오래 끌었을텐데 그런 시간이 없으니

    내부적으로 빨리 끝내고 경선 가겠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