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민상담
제가술먹고애인한데세번의실수를했고다시재회
제가술을먹고남친한데서번의같은실수를하여 헤어진상태입니다 그사람과다시재회하고싶어서
편지를써야되는데 어떻게써야할까요
그리고저도이주정도연락안한상태입니다
6개의 답변이 있어요!
안녕하세요. 빛나라 하리 입니다.
술을 먹고 서 너 번의 이상 같은 실수를 반복 했다 라면
남친의 입장에서는 이 사람은 절대적으로 습관이 고쳐질 수 있지 못함이 크다 라고 판단을 하고
인연을 더 갖지 않으려는 단호함을 보일 수 있음이 큽니다.
본인의 실수를 대한 반성이 먼저 입니다.
그리고 술을 마시고 실수를 한다 라는 것은 정신은 놔 버렸다 라는 것입니다.
술을 마셔도 정신을 놓아서는 안됩니다.
또한, 언행과 태도는 반듯해야 합니다.
편지 보다는 직접적으로 만나서 자신의 잘못을 진심으로 전달을 해야 합니다.
상대가 받아주면 다시는 이러한 실수를 하지 않도록 노력을 하는 자세를 보여야 할 것입니다.
그러나 상대가 받아주지 않으면 마음을 접으십시오.
글쎄요?? 술을 아시고 한두번도 아니고 3번씩이나 같은 실수를 햇는데 편지 쓴다고 재회를 할수가 있을까요? 재회를 하고 싶으시면 만나서 무조건 미안하다하고 술을 다시는 마시지 않겠다고 해보세요 될지? 안될지는? 모르겠지만 한번 시도는 해보십시요~
술먹고 애인에게 3번의 실수를 하셨고 본인의 마은은 재회를 하고 싶다고 한다면
솔직히 말하면 편지를 아무리 정성껏 쓰더라도 마음이 돌아오지 않을 것 같습니다.
보통 사람은 한번의 실수는 좋게 넘어갈수있지만 같은 실수를 2번도 아니고 3번이나 했다는 것은
이미 상대방의 마음은 떠나고 더 이상 기회가 없을 것이기 때문에
이번 일을 계기로 내가 했던 실수들을 다시는 하지 않겠다고 다짐하면서
인간적인 성장의 원동력으로 삼는 것이 나을 것 같아 보입니다.
같은 실수가 세 번이면 상대 입장에서는 신뢰가 이미 무너져 있어 편지로 회복되는 게 아닙니다.
두 주 동안 연락이 없었다면 재회를 바랄 일이 아니라고 봅니다.
감정적으로 매달리는 편지는 오히려 마지막 인상만 더 나쁘게 만들 수 있습니다.
받아들이고 다음 관계에서 같은 문제를 반복하지 않도록 준비하는 편이 훨씬 본인에게 이롭습니다.
재회는 한쪽의 마음으로 이루어지는 것이 아니죠.
세번의 같은 실수를 했고
그걸로 인해 헤어졌다고 하나면
편지를 쓰는 것은 오히려 좋지 않은 선택입니다
아마 그 실수로 인해 계속 크게 싸웠을 것이고
작은 실수가 아니기에 결국 이별까지 갔을 것인데
지금 편지를 쓴다하면 오히려 전남친분은 그 상황을 더 혐오스러워할 수도 있습니다
집착 그자체로 느낄 수도 있으니
먼저 연락이 올 때까지는 그냥 연락을 안하시는 것이 좋습니다
굳이 편지를 쓰시겠다면
이런저런 핑계는 대지마시고 간결하게 미안하다는 마음만 말씀하시는 것이 맞습니다
술먹고 어떤 실수를 하셨는지는 모르겠지만, 큰 실수를 했으니 헤어졌겠지요.
세번이나 그랬다면 더이상 받아줄 지 모르겠네요.
편지를 써야 하나요? 굳이 편지 쓰지 말고 직접 대면해서 무릎꿇고 잘못했다고 비는게 나을지도 모릅니다.
굳이 편지를 써야 하겠다면 반성문을 아주 길게 쓰는게 어떨까 합니다.
연락을 하기 싫어서 안한건가요? 왜 다시 재회하고싶어하시는지 모르겠습니다.
다른인연을 찾아보시는건 어떤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