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도 옷가게에 가면 누가 옆에 오면 부담이 가는 경우도 있지만 식당이나 편의점에 누가 알아주면 전 부담없이 몇 마디 하고 나오는 것도 즐겁드라고요. 무엇이 많이 나가고 오늘은 어떤 물건이 들어왔는지 아니면 어떤 물건이 많이 나가는지 가벼운 인사정도 하고 나오니 좋은 것 같은데요. 상대가 말을 건다면 간단한 답변은 사회생활 하면서 괜찮을 것 같네요. 한번 도전해 보세요. 오늘 날씨가 좋네요. 그러던지 아니면 오늘 손님이 많았는지 정도의 가벼운 인사는 괜찮을 것 같네요. 말도 하다보면 넌다고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