차만 타면 언제 도착하냐고 자꾸 물어보는 아이에 심리가 궁금합니다.
이번 명절에 고속도를 타는데 차탄티 5분도 안됬는데 아빠 우리 언제 도착이야를
자꾸 계속해서 물어봅니다. 30분 있으면 도착이라고 말했는데 자꾸 물어보는 심리는 무엇일까요?
안녕하세요. 이승원 육아·아동전문가입니다.
시간 개념이 명확하지 못한 아이들에게는 30분, 1시간이 먼 시간처럼 느껴질 것입니다.
아이가 도착시간을 계속 물어보는 이유는 '나 지루해요, 힘들어요'라는 의미라고 볼 수 있습니다.
아이들의 질문에 너무 귀찮다고 생각하지 마시고 대답해주면 좋을 것 같습니다.
안녕하세요. 육아·아동전문가입니다.
차라는 제한된 공간에서 벗어나고 싶은 심리가 클것입니다. 더욱이 명절의 경우 친한 친척들을 만나는 기대감이 있기에 더욱이 시간을 물어보는것으로 생각합니다.
안녕하세요. 전중진 육아·아동전문가입니다.
아이가 아무래도 차를 타는 것을 싫어하기 때문에
물어보는 것 같습니다.
아이에게 조금 기다리도록 말을 하시길 바랍니다.
안녕하세요. 박주영 육아·아동전문가입니다.
아이들은 대부분 활동적인 행동을 좋아하고 하고 싶어합니다.
하지만 차량에 승차하여 장거리 이동을 할 경우 활동에 제약이 따를수
밖에 없기 때문에 차에 승차하면 몸이 불편하고 움직이고 싶어서
반복적으로 물어본다고 합니다.
참고하세요.
안녕하세요. 조현배 육아·아동 전문가입니다.
카시트를 이용하는 아이들에게 차량을 이용한 이동이 재미없고 지루할 수 밖에 없습니다.
시간에 대한 정확한 개념이나 감각이 떨어지기 때문에 자꾸만 물어보게 되니
동요를 틀어주시거나 끝말잇기 등을 통해 아이의 관심을 돌려주세요.
안녕하세요. 성문규 육아·아동전문가입니다.
차에 타는 시간이 따분하고
지루하기 때문에
지속적으로 물어보는 것으로 생각됩니다
아이가 흥미있어할 장난감이나 영상을 보여주시는 것이 좋을 것 같습니다
안녕하세요. 심은채 육아·아동전문가입니다.
아이들은 반복된 질문을 계속해서 하는 경향이 있습니다.
관심을 받기 위해서 그런 질문을 자주 할 수도 있습니다.
부모님께서는 대답하기 귀찮더라도, 아이의 호기심을 충족시켜 주셔야 합니다.
왜 왜 왜 라는 질문도 이 시기 때만 볼 수 있는 모습들이니 관심을 가져 주셔야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