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튼튼한병아리242
제가 작년에 짝사랑을 했던 92년생 아가씨가 있었는데 올해 9월 3일에 결혼을 하더군요. 지금은 아니지만 저는 곧 결혼을 하는 그녀를 작년 한해 동안 이상형으로 생각해서 짝사랑을 했었는데요. 그러면 짝사랑을 하는 거 자체가 엄연한 죄악인가요?
8개의 답변이 있어요!
가을비가 내리는 10월입니다.
안녕하세요. 뜨거운 여름은 바닷가에서~~입니다.
마음속으로 짝사랑만 하시는거는 죄가 아닙니다.
짝사랑을 강요하거나 상대방을 귀찮게 하는 스토킹이 죄지, 마음으로하는 짝사랑은 죄도 아니고 아름다운 추억 같아요.
연예인을 좋아하듯이 좋아했던 이성이라고 생각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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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해안돌문어93
안녕하세요. 힘내라돌문어123입니다.
본인 혼자 마음으로 짝사랑한건 죄가 되는게 아닙니다. 짝사랑하는 그분에게 해를 끼치는
행동을 했다면 몰라도 그분도 모르게 혼자한 사랑이라면 죄가 아닙니다.
혼자 자책하고 미안해 할 필요가 전혀 없습니다.
탈퇴한 사용자
안녕하세요. 우아한참밀드리117입니다.
그냥 속으로 짝사랑만 하는 거라면 죄악은 아니죠. 그 사람에게 피해를 끼치면 죄가 되는 거구요
비오는 날에서 얼큰한 수제비7
안녕하세요. 조용한참새179입니다.짝사랑하는것 자체는 죄악이 아니죠. 짝사랑은 누구나할수있는거구요.
짝사랑하는분에게 스토커같은것만 아니면 짝사랑은 전혀 죄가 되지않습니다.
말쑥한라마카크231
안녕하세요. 말쑥한라마카크231입니다.
그러한 짝사랑으로 인해서 그 여자분이 질문자님에게 어떠한 항의를 하시는건가요?
아마도 그렇지도 않은데 왜 죄악이라고 생각을 하시는 건가요?
어떤 다른 이유가 있을것 같은데요
사람의 마음은 그누구도 탓할수 없고, 뭐라고 할수 없습니다.
그렇기에 죄악은 전혀 아닙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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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ye2304
안녕하세요. hye2304입니다.
죄악은 커녕 짝사랑도 엄연한 사랑입니다.
사랑의 고백을 건네기 전에 날라가 버리긴 했지만
사랑을 품고 있었을때는 행복했던 시간이었을 거예요.
조신한콜리117
안녕하세요. 조신한콜리117입니다.
전혀 아닙니다 누구나 그럴 수 있는 거죠! 하지만 그 마음이 커져서 스토킹, 도촬 등 그 분의 사생활을 침범하셨다면 그건 범죄입니다! 이런 경우가 아니라면 절대 죄가 아닙니다!
뉴아트
안녕하세요. 뉴아트입니다.
짝사랑 자체가 죄악은 아닙니다
사람이 사람 좋아하는건데 그게 왜 죄악이 되는지 모르겠네요
단지 짝사랑은 짝사랑에서 끝나야 되는겁니다
고백했다 거절 당해도 그 결과를 인정해야되는거죠
스토커마냥 따라다니고 연락하고 불쑥불쑥 나타나고 그러면 그건 범죄가 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