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해 공무원 시험을 준비하는 청년수가 절반이하로 줄었다는데 바람직한 현상일까요?

한때 공무원을 지원하는 준비생이 30만명이 넘던 시절이 있었는데 올해는 12만명대로 줄었다고 합니다. 낮은 보수와 악성민원 그리고 수직적인 조직 문화 등이 이유로 꼽힌다는데 공무원 지원자 수가 줄어든 것은 바람직한 현상일까요?

3개의 답변이 있어요!

  • 안녕하세요. 질문에 대해 답변드려요.

    공무원응시자의 수가 줄어드는것은 개인적으로 볼땐 바람직한 현상이라고 생각합니다. 공무원을 하고싶은 사람들이 사기업쪽으로 눈을 돌리고있는 것이기 때문에 바람직하다고 생각합니다.

  • 공무원 지원자가 줄어드는 건 꼭 나쁜 일만은 아니라고 생각합니다.

    일자리 경쟁이 덜 치열해지고, 지원자들이 더 신중하게 선택할 수 있겠죠.

    하지만 낮은 보수와 조직 문화 문제는 개선이 필요하니,

    지원자 수가 줄어든 게 꼭 바람직하다고만 볼 수는 없어요.

    결국 공무원 제도와 환경이 좋아져야 더 많은 사람들의 관심을 끌 수 있겠죠.

  • 바람직한 현상이라고 보기는 어렵다는 것이 국가의 전반적인 정책에 큰 방향성을 제시하는 공무원의 경쟁률이 내려간다면 경쟁력있는 인재들이 들어오지 않고 그러다보니 공공서비스의 질이 내려갈 가능성이 높아집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