통근버스에서 휴대폰을 이용하면 화면이 너무 밝아 눈이 아프네요. 옆 사람에게 화면 밝기 조정해달라고 하면 무뢰한 요구일까요?

회사를 출근할려면 아침 6시에 통근버스에 타야합니다. 버스안은 어두운데 옆의 사람이 휴대폰을 이용하면 화면이 너무 밝아 눈이 아프네요. 옆 사람에게 화면 밝기 조정해달라고 하면 무뢰한 요구일까요?


    6개의 답변이 있어요!

    • 안녕하세요. 잘난스컹크263입니다........

      그냥 다른 자리로 이동하시면 될것 같은데요. 정 불편하시면 밝기 줄여달라고 해보세요.

    • 안녕하세요. 우람한토끼58입니다.

      어두운 곳에서 스마트폰을 사용하면 옆사람에게 피해를 입힐 수 있습니다

      밝기를 줄이는 것은 기본 에티켓이라 생각합니다

      참지 마시고 줄여달라고 말을 하세요

    • 안녕하세요. 조용한참새179좋아하는 메뚜기입니다.통근버스에서 휴댑곤 이용화면이 너무 밝아도 요구하시면 안되고 자리이동을 하시는것이 좋아보입니다.

    • 안녕하세요. 하이콩입니다.

      네 아무래도 무례할 수는 있지만 질문자님이 피해를 보시는 상황기기 때문에 한 번 말해보시는 것이 좋겠습니다.

      저의 답변이 문제 해결에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셨으면 좋겠습니다. 채택 부탁드립니다. 감사합니다.

    • 안녕하세요. 정직한메뚜기300입니다........

      네 그쪽으로 안 보면 별 영향이 없을것 같아요. 괜히 아침부터 분란 일으키지 마시길 바랍니다.

    • 안녕하세요. 날렵한쏙독새240입니다.

      요즘 스마트폰은 새대를 막론하고 생활에 꼭 필요한 필수재가 되었습니다. 하지만 아나로그 시대에 익숙하신 분들은 스마트폰의 간단한 기능조차 모르는 경우가 많습니다. 하드웨어적인 소리나 빛등 타인을 방해하는 기능이 있어 꼭 알아야합니다. 스스로 하기 어려우면 물어서 아는 것이 제일 쉽습니다. 한두번 따라하면 금방 익숙해집니다. 옆에 잘 아는 사람이 있으면 물어 보는 건 실례가 안된다고 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