홈
토픽
스파링
잉크
미션
전문가 신청
베리몰
나도 질문하기
학문
수려한백로159
요즘 고려거란전쟁 드라마를 보면서 드는 생각인데, 당시 목종을 시해하고 정권을 잡고 나서 거란 침략군에 맞서 싸운 강조의 경우 좀 입체적이라는 생각이 듭니다. 단순하게 역모를 꾀한 기회주의자라기 보다는 침략군에 맞서 직접 싸우다 장렬히 전사한 부분도 있고, 나름 고려라는 나라에 대한 충심은 느껴졌거든요. 역사학계에서는 이에 대해 어떤 평가를 내리고 있나요?
아직 답변이 없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