디지털·가전제품

냉장고 냉동실 수리서비스를 받았는데 고칠수가 없다고 하는데 못 고치는게 있나요?

삼성 냉장고를 수리서비스를 받아습니다. 그런데 수리가 불가 하다고 합니다

우리나라 기술이 못 고치는게 있는가 궁금해서 질문합니다.

7개의 답변이 있어요!

  • 고장난곳이 어느부위인가에 따라서 오래된 기종이라면 부속이 없는 경우도 있거나 수리비가 더 많이 나오는경우도 있는것같아요. 부품만 있다면 못고칠수가 없지요

  • 얼마나 된 제품인지 모르겠지만 수리 불가 판정을 받는 경우는 대다수는 부품이 없어서 수리 불가 판정을 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단종이다 이 제품의 부품을 계속 생산 하는 것이 아니니까요

  • 서비스센터의 답변이 가장 정확하겠지만 제가 추측하기로는 핵심부품의 손상이 원인이 아닌가 싶습니다 냉장고는 아니지만 다른 전자기기의 경우 핵심부품을 비롯해 나머지 부품들을 죄다 교체해야한다면 수리는 가능하겠지만, 수리비가 너무 많이 들수도 있어서 수리불가라고 하는경우도 있었어요
  • 안녕하세요

    냉장고는 내구연한이 긴 가전제품입니다만 너무 노후화 돼서 컴프레셔 등이 고장나면

    고칠 수 없거나 비용이 더 많이 들기도 합니다

  • 고장난 부품을 더 이상 생산하지 않아 재고가 없을 경우에 고칠 수 없다고 하는 경우가 있는 것으로 들었어요. 이런 경우가 아닐까 생각이 드네요.

  • 보통 수리가 안된다는거는 고장난 부품들이 더 이상 생산되지않을 가능섯이 있늡니다 예전 제품들이라서요 아니면 쌔상품보다 수리비가 더 나오거나

  • 전자제품(가전제품포함)이 생산된지 시간이 어느정도 지나고 연식이 오래되기 시작하면 해당 제품에 사용되는 부품들의 생산이 중단되고 단종되는 경우가 많이 있습니다. 고치기 어렵다기보다는 부품 수급이 어려워 안된다는것으로

    보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