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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A다저스와 뉴욕 양키스의 월드시리즈 4차전 경기

키스 유니폼을 입은 한 관중이 벳츠의 글러브를 양손으로 움켜쥐었다. 벳츠가 공을 놓치게 해 타자의 아웃을 무마하려는 취지의 수비 방해을 하였는데 이럴경우

타자는 아웃이 되는건가요 아니면 방해를 당해서 공을 놓쳤으니깐 안타로 인정되는건가요?

5개의 답변이 있어요!

  • 이미 결과까지 기사에서 보셨을 거로 봅니다.

    이미 공을 잡은 후에 고나중이 물리력을 동원해서 떨어뜨린 상황이므로 아웃입니다.

    당연히 관중은 퇴장이 되구요.

    상황에 따라서 관중의 출입 금지조치는 길어질수도 있습니다.

  • 월드시리즈 4차전에서 정말 황당한 상황이 나왔는데요.

    수비수가 공을 잡았기 때문에 타자는 아웃이 됬고요. 방해한 관중 2명은 퇴장 당했습니다.

  • 비오는 날에서 얼큰한 수제비7익니다.수비가 잡을수있다고 판단이 된다면 심판의 재량으로 아웃처리 가능합니다.불가능하다고 생각되면 안타처리 되는것이구요.어제는아웃처리 되었습니다.

  • 질문자님이 말씀을 하신것처럼 관중이 방해를 해서 타자가 살아난 경우 그것은 아웃으로 처리를 하게 되어 있습니다.

    그거를 안타로 인정하게 되면 관중들이 온갖 방해를 다 할겁니다.

  • 안녕하세요

    그공은 아웃으로 처리되고

    그관객 두명은 퇴장되었습니다

    그리고 5차전에도

    입장을 못하게 했다고 좀전에 뉴스에서 봤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