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탈퇴한 사용자
키스 유니폼을 입은 한 관중이 벳츠의 글러브를 양손으로 움켜쥐었다. 벳츠가 공을 놓치게 해 타자의 아웃을 무마하려는 취지의 수비 방해을 하였는데 이럴경우
타자는 아웃이 되는건가요 아니면 방해를 당해서 공을 놓쳤으니깐 안타로 인정되는건가요?
5개의 답변이 있어요!
균형잡힌영양설계
이미 결과까지 기사에서 보셨을 거로 봅니다.
이미 공을 잡은 후에 고나중이 물리력을 동원해서 떨어뜨린 상황이므로 아웃입니다.
당연히 관중은 퇴장이 되구요.
상황에 따라서 관중의 출입 금지조치는 길어질수도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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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복하게살아요
월드시리즈 4차전에서 정말 황당한 상황이 나왔는데요.
수비수가 공을 잡았기 때문에 타자는 아웃이 됬고요. 방해한 관중 2명은 퇴장 당했습니다.
비오는 날에서 얼큰한 수제비7
비오는 날에서 얼큰한 수제비7익니다.수비가 잡을수있다고 판단이 된다면 심판의 재량으로 아웃처리 가능합니다.불가능하다고 생각되면 안타처리 되는것이구요.어제는아웃처리 되었습니다.
하늘 호수로 떠난여행
질문자님이 말씀을 하신것처럼 관중이 방해를 해서 타자가 살아난 경우 그것은 아웃으로 처리를 하게 되어 있습니다.
그거를 안타로 인정하게 되면 관중들이 온갖 방해를 다 할겁니다.
아침이 밝아오네요
안녕하세요
그공은 아웃으로 처리되고
그관객 두명은 퇴장되었습니다
그리고 5차전에도
입장을 못하게 했다고 좀전에 뉴스에서 봤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