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뽀얀굴뚝새243
본인만 혼자 비를 안 맞고 있어서 미안하다고 하시고 연설 후 큰 절을 했다고 하더라구요.
영상 보면서 많이 울컥했는데, 죽을 때까지 오늘의 기억을 잊지 않겠다고 했습니다.
국민들이 이렇게 궂은 날씨에도 불구하고 자리를 지킨 것은 어떤 마음이었을까요?
4개의 답변이 있어요!
라일락향기율22
이재명후보가 순천에서
비가오는데도 유세현장을
떠나지않은 시민들이
대단하네요 그 시민들의
마음은 알아서 경제를 살리는 정치를 했으면 좋겠네요
경제를 파탄내는 정치가
아닌 살리는 정치를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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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지원
시민들이 궂은 날씨에도 불구하고 유세 현장을 떠나지 않은 것은 후보에 대한 지지와 연대감을 느꼈기 때문으로 보입니다. 이재명 후보가 비를 맞지 않고 있는 것에 미안함을 표현하고, 연설 후 큰 절을 한 것은 그들이 후보와 함께 하고자 하는 강한 마음을 상징합니다. 이러한 모습은 후보와 시민 간의 깊은 유대감을 나타내며, 오늘의 기억을 잊지 않겠다는 다짐은 그들의 결연한 의지를 보여줍니다.
오이도토리냉국
그 인간말을 믿나요? 뒤에서 다른말하는 인간인데..진정 미안하다면 같이 비를 맞아야지요.민주주의를 파괴하고 틈만나면 내란내란 법을 바꿔서 하고있는 재판도 면피하려는 인간 입니다.정신차리세요.
귀여운소쩍새254
대한민국이 바로서기를 바라는 민심이죠
그리고 국짐 내란세력과 오래묵은 친일파세력을 척결해주기를 바라는 간절한 마음입니다
대한민국은 훨씬 더 멋진 나라가 될수 있음에도
적폐세력들로 인해 앞으로 나아가는데
어려움이 있었습니다
이번 기회에 썩은부분 암적인 세력들 모두 척결해야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