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재명 후보가 순천에서 유세를 하는데 비가 많이 오는데도 불구하고 시민들이 비를 맞고 유세현장을 떠나지 않았다고 하던데, 어떤 마음이었을까요?

본인만 혼자 비를 안 맞고 있어서 미안하다고 하시고 연설 후 큰 절을 했다고 하더라구요.

영상 보면서 많이 울컥했는데, 죽을 때까지 오늘의 기억을 잊지 않겠다고 했습니다.

국민들이 이렇게 궂은 날씨에도 불구하고 자리를 지킨 것은 어떤 마음이었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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