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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운동

완벽한말똥구리64

완벽한말똥구리64

한국에는 복싱 세계 챔피언이 없습니다. 하지만 일본에는 유명한 세계 챔피언이 많이 있습니다 일본과 한국인은 육체적으로 크게 차이가 없는데 왜 이런 차이가 날까요?

일본에 복싱에는 이노우에 나오야 같은 슈퍼스타가 있습니다. 그리고 다른 체급에서도 세계 챔피언이 많이 있습니다. 물론 중량급에서는 챔피언이 없지만 그래도 미들급에서 세계 랭킹 10위 안에 드는 선수들이 있습니다. 일본인과 한국인은 육체적으로 크게 차이가 없는데 왜 이런 결과가 나타나는 걸까요?

3개의 답변이 있어요!

  • 보도연맹

    보도연맹

    일본이 한국보다 복싱에서 더 많은 세계 챔피언을 배출하는 이유는 체계적인 선수 육성 시스템과 지원 차이에 있습니다. 일본은 복싱 인프라가 잘 갖춰져 있고, 전국적으로 많은 체육관과 프로모터가 선수들을 적극적으로 관리하며 세계 무대로 진출할 기회를 제공합니다. 반면, 한국은 과거 유명 복서들이 있었지만 현재는 복싱에 대한 관심과 지원이 부족하고, 선수층이 얇아 국제 경쟁력이 떨어지는 상황입니다. 결국, 개인의 신체적 차이보다는 환경과 지원 시스템의 차이가 이러한 결과를 만든 것으로 볼 수 있습니다.

  • 이건 순전히 운동을 대하는 자세의 차이 때문이지요.

    우리나라는 일단 돈되는 운동, 그리고 될놈만 하는 운동, 즉 엘라트 체육 위주의 시스템이니까요.

    건강을 위해서 어릴 때부터 운동을 하면서 의외의 재능을 찾아나가는 시스템이 아니란 얘기죠.

    게다가 소수의 엘리트 선수를 키워내다가도 복싱계는 불합리한 판정으로 인해서 일찌감치 드러워서 접는 인원도 생겨나니 선수풀은 더더욱 좁아집니다.

  • 한국인 유명 복서가 없는이유는 사실 간단합니다. 요즘 젊은 사람들이 헝그리정신이 필요하다는 복싱이라는 운동을 하지 않기때문입니다. 운동을 하는 사람이 많지 않다보니 경쟁력이 떨어질 수 밖에 없는 구조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