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하
  • 토픽

  • 스파링

  • 잉크

  • 미션


엣프레소먹고24시간질문한소라게

엣프레소먹고24시간질문한소라게

채택률 높음

작년에 네이버 카페에서 강제 탈퇴 및 재가입 불가 처분을 받은 적이 있습니다.

작년에 네이버 카페에서 강제 탈퇴 및 재가입 불가 처분을 받은 적이 있습니다.

당시 규정 위반 글이나 댓글을 작성한 적은 없으며, 다만 정모 당일 오전에 불참 의사를 카페에만 밝히고 관리자에게는 직접 채팅을 보내지 않았습니다.

생활꿀팁 전용 질문입니다:

1. 정모 불참 사실을 관리자에게 직접 알리지 않은 것이 강제 탈퇴 및 재가입 불가 처분 사유가 될 수 있나요?

2. 네이버 카페에서 회원을 탈퇴시키거나 재가입을 제한할 때, 주관적인 판단만으로 조치가 이루어 질 수 있나요?

3. 카페 회원 탈퇴 및 재가입 제한 처분에

해 회원이 이의제기나 소명을 하려면 어떻게 해야 하나요? 경험 있으신 분들의 조언 부탁드립니다.

비슷한 경험이 있거나 관련 운영 정책을 잘 아시는 분들의 답변 기다립니다.

1개의 답변이 있어요!

  • 감동스러운알알이51

    감동스러운알알이51

    일단 정모 불참을 관리자에게 직접 알리지 않았다는 이유만으로 강제 탈퇴와 재가입 불가까지 간 건 좀 과한 조치처럼 느껴지긴 해요 물론 카페마다 운영방침이 다르고, 정모 참석이 중요한 활동 기준이라면 운영진 입장에선 불참 통보 방식도 민감하게 받아들일 수 있어요

    네이버 카페는 기본적으로 운영진이 자율적으로 관리하는 구조라서 회원 탈퇴나 재가입 제한도 운영진의 판단에 따라 이루어져요 규정 위반이 명확하지 않아도 운영진이 불성실한 참여나 분위기 저해라고 판단하면 강제 탈퇴 조치를 할 수 있고요 재가입 불가 설정까지 하면 동일 명의의 다른 아이디도 가입이 막히는 경우가 있어요

    이의제기나 소명은 운영진에게 직접 연락하는 수밖에 없어요 강제 탈퇴된 상태면 쪽지 보내기가 막혀 있어서 새 아이디로 정중하게 사정을 설명하거나, 카페 공지에 적힌 이메일이나 SNS 연락처를 활용해서 연락해야 해요 저도 그때 새 계정으로 운영진에게 사과하고 상황 설명했더니 풀어준 적 있었어요 물론 IP 차단까지 걸려 있으면 그마저도 어려울 수 있어서, 비슷한 주제의 다른 카페를 찾아보는 것도 현실적인 대안이에요

    혹시 운영진에게 연락하실 때는 감정 섞지 말고 최대한 예의 있게 상황 설명하고, 앞으로는 규정을 더 잘 지키겠다는 의지를 보여주는 게 좋아요 저도 그렇게 했더니 생각보다 잘 풀렸어요 혹시모르니 일단 시도는 해보시길 추천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