머리가 희끗희끗 해지면서 이미지가 늙어 보여요. 40대에 이렇게 흰머리 나는게 맞을까요??

머리가 희끗희끗 해지면서 이미지가 늙어 보여요. 자연스럽게 커버할수 있는 방법이 궁금해요. 40대에 이렇게 흰머리 나는게 맞을까요??

7개의 답변이 있어요!

  • 저도 40대인데, 흰머리가 굉장히 많이 났습니다.

    몇년전만 해도 흰머리는 하나도 없었는데, 그동안 스트레스도 많이 받고 하다 보니,

    흰머리가 갑자기 많이 올라왔습니다.

    다른 사람들을 보니, 검은콩이 흰머리가 나는것을 막아준다. 서리태도 좋다.

    여러가지 방법이 있더라고요.

    지금은 많이 났지만, 저도 염색도 하면서 견디고 있고, 검은콩 같은 검은 식품을 많이 먹고

    다시 검은 머리가 나도록 노력 해볼려고 합니다.

  • 40대가 되면서 흰머리가 생기는 것은 자연스러운 것 입니다. 새치는 부끄러운 것도 아니고 감춰야 수치스러운 것도 아닙니다. 그렇지만 새치로 인해서 자신감이 없어 지거나 다른 사람들 눈치가 보여서 불편함이 생긴다면 염색을 통해서 건강하고 현명하게 대처 하는 것이 더 나은 선택일 수 있지만 염색은 한번 하게 되면 일회용이 아니라 지속적으로 해야 하기에 주의를 할 필요가 있습니다.

  • 40대에 흰머리가 나는건 자연스런 현상입니다.

    40대에 흰머리가 하나둘씩 나다가 어느순간 흰머리가 부쩍 늘어나는걸 볼수가 있습니다.

    만약 흰머리가 신경쓰이신다면 염색을 하시는게 좋죠

  • 가족력에 따라 이어져오는경우도 있지만 가족중에서도 계속 검은머리가 이어지는 가족도 있습니다. 평상시 식습관과 호르몬의 변화에 따른 영향도 있다고 생각됩니다

  • 40세대가 되면 누구나 노하가 시작된다고합니다 모든 체력이 저하되기때문에 흰머리가락부터 하나둘씩 나옵니다~너무 민감하게 받아들리지마시고 생리적 현상이라고 긍정적으로 생각하시면됩니다~~인생은 잠시 소풍왔다가 가는 길입니다~~

  • 40대에 흰머리가 증가하는 것은 모낭 내 멜라닌 세포 기능 저하로 린한 노화성 백모증 현상입니다.

    유전적 요인, 스트레스, 산화석 손상 등이 복합적으로 작용해 멜라닌 합성 효소인 타이로시나아제 활성이 감소하기 때문입니다.

    색소 합성이 줄어들어 모발이 희게 변하며 이는 생리적 노화 과정의 정상 범주에 속합니다.

  • 40대쯤 되면 흰머리가 조금씩 보이기 시작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스트레스등이 원인일 겁니다.

    심하면 염색을 해야 할 겁니다.

    스트레스를 안 받는게 중요한 것 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