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년전 일정을 물으며 실적이 왜 안 좋은지 물어보는 상사

1년전 즉 작년에 어떠한 행사를 해서 실적이 좋았고 왜 지금 좋지 않냐고 물어보는 상사분이 있네요.

작년 이맘때 쯤 어떠한 행사를 했는지 정확하게 기억을 하지 못 한다고 뭐라고 하네요.

몇달 전도 기억하기 힘든데 1년전이라니 너무 한거 아닙니까?

    7개의 답변이 있어요!

    • 안녕하세요. 뜨거운 여름은 바닷가에서~~입니다.


      본인은 1달전 일정도 기억하지 못하면서 1년전 일정을 물어보는 상사가 있다니 많이 힘드시겠네요.

      잘 기억나지 않으니 확인해 보고 말씀드리겠다고 하시는게 좋을거 같습니다

    • 안녕하세요. 아하답변일기입니다.


      어떤 마음이신지 충분히 이해 됩니다.

      상사가 너무 과도한 것을 요구한다는 마음이 드실 겁니다.

      그 마음이 드는 것이 당연하구요.

      하지만 이것을 성장의 기회로 삼으시면 좋을 듯 합니다.

      상사가 물어보는 내용을 금방 대답할 수 있게 되는 것은, 직장에서 경쟁력이 됩니다.

      또한 이 경쟁력을 얻는 것은 아주 쉬운 방법으로 해결할 수 있습니다.

      그래서 저는 추천해드리기로, 매일 직장에서 일어나는 업무를 가지고 개인적인 일지를 작성하는 것을 추천드립니다.

      사람의 기억은 한계가 있지만 기록으로 남겨놓으면, 상사가 요청했을 때 즉각 기록을 찾아서 답변할 수 있게 됩니다.

      요즘 메모 어플들은 검색을 통해서도 이전 기록을 찾을 수 있기 때문에 아주 좋습니다.

      이런 습관이 생기는 것은 직장에서 능력입니다.

      때문에 이번 기회가 성장의 기회가 되실 수 있습니다.

      (질문하신 내용을 보니 회사에서 업무일지가 정리되는 시스템이 없는 듯 하여 이러한 답변을 드립니다. )

    • 안녕하세요. 모두의 다락방입니다.


      어떤 업무를 하시는지 잘 몰겠지만 지금의 실적을 작년과 비교해 보는것은 당연하지 않나요?

      회사가 그냥 오늘만 사는것도 아니고 나날이 발전해나가는 것을 목표로 하는데

      작년에는 이런 이유로 실적이 이렇고 올해는 이렇고 앞으로는 어떻게 해야할런지 등등

      그런거 하는거 아닌지 싶네요

      작년대비 매출도 뽑아보고 그러는건데

      구체적인 어떤 상황인지 모르겠지만 제 생각엔 그렇습니다~^^

    • 안녕하세요. 할수있다는자신감을가져보자입니다.

      상사와 아랫사람에 있어서 서로 입장차이인듯 합니다. 그럴땐 오래되서 기억도 잘안나니 한번 자료를 찾아보겠다고 하고 넘어가시는게 좋지않을까합니다


    • 안녕하세요. 위용있는바다꿩289입니다.안녕하세요 작년에실적이좋았다고 올해도실적이좋으란법이있나요 매년좋으면빚내서라도다사업을하죠 바보상사아닌가요

    • 안녕하세요. 백억부자찐^^입니다.

      진짜 너무 하네요

      1년지난 다지난일을 들먹이다니 최악이네요

      그냥 그려러니 하고 넘기세요

      그 상사분의 인격은 그정도밖에 안되는거니깐요

      맘좋은 내가 참는다 생각하고 넘기세요

      그런사람은 계속 그러기때문에 그냥 두는게 가장

      좋은거 같아요.

    • 안녕하세요. 비둘기입니다.


      제가 듣기에는 직장상사분이 괜히 트집을 잡으려고하시는듯합니다.

      누가들어도 이상한 궤변같은 말을 한다는것은 그냥 시비를 걸고싶은 느낌이 강합니다.

      그래도 거기에 대고뭐라고하시면 직장생활이 힘들어지시니 참으시는것이 최선이신듯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