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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값은 오르는 거 보면 진짜 무섭네요. 비트코인은 맥을 못 추는 이유?

금 이랑 비트코인 중에 지금은 불확실한 시기에 어디가 더 매력적이라고 생각 하나요? 역시 금 아님 비트코인 금리 인하 속 나오는 금과 비트코인 갈리는 이유는 무엇 일까요?

7개의 답변이 있어요!
  • 안녕하세요. 장지은 경제전문가입니다.

    최근에 금값은 전쟁 등 지정학적 위기속에서 확실한 안전자산으로 인정받으며 급등하고 있지만, 비트코인은 위험한자산인 주식과 동조화되어 변동성이 커지며 맥을 못추고 있습니다. 금리 인하 시기에는 보통 두개 자산 모두 유리하지만 현재는 실물 경제의 불안함이 더 커서 투자자들이 역사적으로 검증된 금에 더 매력을 느끼는 상황이에요. 따라서 지금 같은 불확실한 시기에는 자산 방어를 위해 금의 비중을 높게 가져가는 것이 훨씬 안정적이며 비트코인은 소액으로 분산해서 투자하는 것이 현명해 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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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안녕하세요. 인태성 경제전문가입니다.

    질문해주신 금 값은 오르는 것에 대한 내용입니다.

    지금은 금, 주식 등이 오르는 장세이기 때문이며

    비트코인 등의 가상화폐는 하락장이기에

    맥을 못추는 것으로 보여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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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안녕하세요. 정의준 경제전문가입니다.

    금 vs 비트코인 요약

    금이 훨씬 매력적일듯합니다.

    금은 올해 55~70% 상승했고 안전자산 역할 톡톡히 하고 있습니다. (지정학·인플레이션 헤지 강함)

    그러나 비트코인은 올해 5~6% 하락하고 있으며 변동성이 크고 리스크가 큰 자산으로 취급됩니다. (물론 미래는 더 좋아지질 것입니다. 기관들의 손바뀜이 있기 때문에 변동성 리스크는 더욱 감소할 것입니다. )

    금리 인하 시 갈리는 이유

    금: 달러 약세·실질금리 하락 --> 상승

    비트코인: 리스크 회피 심리·이익 실현 매도 --> 하락/약세 (ETF 유입 둔화, 규제 불확실)

    결론: 안정 추구라면 금, 고위험 고수익 원하면 비트코인. 포트폴리오 다각화가 최선이라 판단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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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안녕하세요. 정현재 경제전문가입니다.

    금리 인하 기대감과 지정학적 리스크 때문에 전통적인 안전자산인 금은 불확실한 시기에 빛을 발하고 있고 반면에 비트코인은 금과는 다르게 움직이는 모습을 보일 때가 많아요. 특히 금리 인하 기대나 지정학적 리스크 상황에서 모든 투자자가 비트코인을 전통적인 안전자산처럼 여기지 않거나, 비트코인 시장만의 독특한 수급 요인, 또는 달러 강세 등의 복합적인 이유로 금만큼 큰 상승세를 보이지 못하는 경우가 있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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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안녕하세요. 박형진 경제전문가입니다.

    불확실한 상황에서는 위험자산보다 안전자산의 투자심리가 확대됩니다.

    금은 전통적인 안전자산으로 국제 정세가 불안정하거나 금융시장의 불확실성에서는 상승하는 모습으로 보입니다.

    반면 비트코인은 현재 상대적으로 AI기술의 발전에 따른 주식시장의 투자심리 확대로 관심도가 떨어지고 있죠.

    이러한 차이가 금과 비트코인의 간극을 더 넓히고 있습니다.

    참고 부탁드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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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안녕하세요. 김명주 경제전문가입니다.

    불확실한 시기에는 실물 자산이고 역사적으로 신뢰가 쌓인 금으로 자금이 먼저 몰리기 때문에 금이 강하고 비트코인은 변동성이 커서 상대적으로 외면받기 쉽습니다
    금리 인하 국면에서도 안전자산 선호가 강하면 금이 먼저 오르고 비트코인은 위험자산 인식과 수급 불안 때문에 뒤처지며 두 자산의 흐름이 갈라지게 됩니다

  • 안녕하세요. 배현홍 경제전문가입니다.

    우선 비트코인은 24년도부터 기관들이 주요 주체가 된것인데 이들은 디지털자산이라는 지위를 보고 이에 상응하는 금과 같은 몰수불가능한 가치를 보고 유입된것이지만 하반기부터 과연 신뢰성이 있는 자산인지 금과같은 지위에 있는게 맞는지 시장의 의심이 커지면서 비트코인이 아니라 금으로 수급이 이전되는 즉 실물 금이나 은으로 유입된게 큽니다.

    거기다가 가장 큰 문제는 기존의 비트코인은 정부가 소유하고 관리하는것의 반하여 나온 자산인데 이는 10년넘게 보유한 90%이상의 고래들이 이런 보유한 가치가 깨지다보니 올해 50%가까이 이들의 매물이 쏟아져나왔고 그리고 이들 받아주는 신규 고래가 바로 미국의 월가나 금융기관중심으로 유입되면서 가격 수급적으로 영향이 바뀌면서 시세가 오르지 못하고 하락 횡보하게 된것입니다.